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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청기련 다민족청년기업인들의 플랫폼으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11-13 16:19:52 ] 클릭: [ ]

연변주청년기업가련합회 상임리사진

11월12일 오후 사단법인 연변주청년기업가련합회 상임리사회의가 연길에서 있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사업을 총화하고 새해 협회가 짊어지고 나갈 새로운 임무를 포치하였다.

연변주청년기업가련합회는 2001년에 고고성을 울린 45세이하의 다민족청년기업가들의 플랫폼으로 상호교류,공동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협회는 조선족,한족,만족 등 200여명의 다민족청년기업인들로 구성되였다.

이날 연변주청년기업가련합회 회장 천국호는 《향후 소통을 강화해 회원들의 인맥과 기술 등 자원을 널리 활용하고 창업정보를 전하고 경영기획, 업종교류,기업정책선전,포럼 등을 통해 회원들의 응집력을 높이며 자신심을 불러일으켜 특색있는 사회경제단체로 만들겠다》고 밝히였다.그러면서 래년부터 회원들을 조직해 매주 한차씩 회원기업을 견학해 우수한 회원사들의 경험을 배우고 경영난을 겪고 있는 회원기업에 대해서는 애로를 풀어주며 공동발전을 도모할것이라고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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