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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녀성종신교육 직업녀성들의 요람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12-14 10:47:32 ] 클릭: [ ]

가장 사랑받는 교사상을 수여받은  강사들.

12월13일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직업녀성문화연구반》설립15주년행사가 연변대학예술학원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연변대학녀성종신교육총동문회 회장 김영순

1999년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에서는 《직업녀성연구반》를 창립하여 연변지역녀성들의 잠재된 자질과 전문성을 향상기키는데 주력하였다.창립15년래 이곳에서 교육받은 370명 녀성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사회와 가정에서 맡은바 역할을 착실히 수행했다.2008년 9월에는 직업녀성연구반교육과정을 밟은 녀성회원들을 기초로 부동한 항업,부동한 직무,부동한 년령을 극복하고 종신교육에 대한 견정한 의지와 확고한 신념으로 오늘날의 연변대학녀성종신교육총동문회를 설립하였다.그리고 산하에 녀성발전장학회와 애심활동조직위원회를 가동해 정기적으로 녀성인재들을 도왔고 애심활동을 조직해 사회에 보답했다. 그들은 적극적으로 공익활동을 진행하고 재해지역에 기부금을 보냈으며 빈곤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뿐만아니라 지도능력이 있는 우수한 석사, 박사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환경보호활동을 진행했으며 애심야회바자회를 조직해 기부금 모으기도 했다.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전국직업녀성종신교육의 본보기로 이미 전국부녀협회의 인정도 받았다.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은 2007년 전국부녀협회로부터 《전국녀성문명일터》칭호를 수여받았을뿐만아니라 2013년 전국녀성부녀협회로부터 《제2기 부녀, 성별연구 및 교육기지》로 발탁되였다.

                   연변대학녀성종신교육과정 제15기 수료식에서

연변대학녀성종신교육총동문회 회장 김영순은 이날 축사에서 《설립 15년래 직업녀성문화연구반으로부터 오늘날의 녀성종신교육으로 발전해 과학지식과 경영관리리념으로 현대직업녀성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실현했다》며 《녀성발전은 바로 사회의 발전으로서 향후 현대문화지식과 녀성의 아름다운 미덕을 갖춘 직업녀성으로 성장하기 위해 드팀없이 종신교육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것 》을 다짐했다.

정채로운 문예절목을 공연하고 있는 장면.

이날 행사는 래빈소개와 축사,각종 표창장수여의식에 이어 연변대학녀성종신교육총동문회 회원들이 자체로 준비한 정채로운 문예절목으로 행사에 이채를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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