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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 CEO과정 리더의 산실로 거듭나

편집/기자: [ 강동춘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3-09 11:29:07 ] 클릭: [ ]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002년에 개설해 첫기의 수료생을 모집한 이래 올해까지 13기에 걸쳐 총 629명의 수강생을 사회에 배출함으로서 지역경제사회발전을 위해 리더를 양성하는 산실로 불리우기에 손색이 없다.

지난 3월7일 오전 연변과기대본관 회의실에서는 제13기 최고경영자수료식이 있었다.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13기 수료식의 한 장면.

이날 문용찬부원장의 사회로 축하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개최된 수료식에는 지난 1년동안 제13기 학업을 마친 46명의 수료생들이 멋진 졸업식 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정히 쓰고 숙연한 기분속에 김진경총장이 직접 수여하는 수료증을 받았다.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새로운 시대의 최고경영자에게 요구되는 경영전략,경영자리더십,국제형세,마케팅,기업재무와 투자,법률적 지식 등 최고경영자에게 필요한 리론과 실무를 겸비한 최고영영자의 능력과 진실과 정의를 바탕으로 하는 ,탁월한 최고경영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더불어서 가정과 기업 그리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것을 취지로 삼고 있다.

최고경영자과정은 대부분 중소기업과 자영업체등 크고작은 실체를 이끌어가는 연변과 중국조선족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하고있는데 지금까지 13회째 총 629여명의 리더들을 양성, 배출했다. 

연변과기대 총장 김진경은 격려사에서13기의 최고경영자과정졸업을 축하하고 계속하여 최고경영자과정의 한가족이 되고 상속사가 된것을 축하한다. 다함께 최고경영자과정을 활성화시켜 연변지역 산업개발발전 그리고 동북3성과 나아가서는 중국경제 성장에도 일익을 맡아가리라 확신한다》고 격려하면서 최고경영자 졸업생들이 지식을 련마하고 인격을 련마해 새 세기 새로운 력사를 창조하는 주역이 되기를 희망했다.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발급하고 있는 김진경총장(오른쪽 사람)

학생대표의 발언으로 최고경영자과정 제13기 회장인 지영춘은 1년동안 배운 감수가 20년 경험한것보다 우월하다며《향후 여러가지 분야로 배운 지식을 적극 운용해 지역문화경제발전에 이바지할것이다》며 지난 일년 모든 팀원들은 교수님들의 경영지식을 전수받았고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가했다. 체육활동과 사랑의 손길 전하기 등 활동으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마음을 다스려나갔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천해나갈것이며 후배 14기에게 모든 꿈과 희망을 이어주는 좋은 귀감이 되기에 노력하겠다》고 표했다.

과기대AMP13기는 지난 한해 야유회, 총동문회 가을운동회, 졸업려행, 총동문회 송년회, 각 축구시합, 배구시합, 볼링대회, 골프연습 등 여러 활동으로 활약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가을운동회에서 륙상 1등, 축구 2등, 개혁상, 최다참가상 등 여러 영예를 안았고 문예야회에서도 끼와 재간을 자랑했다. 졸업려행을 통하여 공동성에 있는 우리 민족 기업가들의 사업실체를 방문하면서 자기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동력과 욕심을 증강시켰다.

이들은 또 총동문회의 기부문화를 선도하여 연변성주청소년체육구락부에 있는 고아와 빈곤호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었다.

수료식에서 상패를 수여받은 우수회원들 과기대 지도진과 함께.

과기대AMP최고경영학과 김성준교수는 배울것이 많은 최고경영자과정으로서 후세대를 활발히 받아주고 화합할수 있는 세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표했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회장 허호윤은《13기 졸업생들이 앞으로도 계속 자부심을 갖고 사명감을 지니고 최고경영자과정에서의 배움을 실제사업에 결부시켜 연변의 번영발전에 기여하는 성공한 기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할것을 바란다》며

《과기대 총동문회는 모교를 통한 지속적인 자아충전을 거듭하고 연변지역에 우수한 리더를 양성하는 배양기지로 되기 위해 손색이 없다.지난10여 년간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회원들이 새로 창업한 기업이나 오픈한 상가만 해도 200개가 넘으며 중국조선족기업협회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무역협회 등 경제단체의 주요책임자들이 모두AMP과정을 수료한 우수한 수강생들이다》고 밝히였다.

수료식에서 공로상수상자들과 함께 하고 있는 지도진.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상무부회장 림룡춘에 따르면 제14기 수료생 모집사업이 접수를 시작했다며 지역사회 리더를 꿈꾸는 경영자와 문화인들은 년령과 항업과는 별도로 끊임없는 계속교육과 자아충전을 위해 최고경영자과정에 동참하기를 바랐다.알아본데 의하면 제14기 개강식은 3월11일에 있게 된다고 한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증발급에 이어 각종 표창을 진행하고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축구협회 회장 리덕봉이 과기대AMP총동문회를 대표해 모교에 대한 사랑으로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에 액자를 기증하는 의식을 가지였다.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 제13기수강의식.

이날 오후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을 마친 13기 회원들이 AMP총동문회 2014년 총결대회로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며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우정을 돈독히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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