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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무역협회 내몽골훌룬부이르시를 방문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7-02 16:12:01 ] 클릭: [ ]

연변무역협회(월드옥타 연길지회 회장 허재룡)에서는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내몽골 훌룬부이르시를 방문해 일련의 견학과 참관활동을 가졌다.

대표단일행 20명은 6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훌룬부이르시 하이랄구에서 한국백화성 파라다이스《초원천당》항목 투자설명회에 참가해 투자상담과 업무상담을 진행하고 중국•하이랄 제11기 중국•로씨야•몽골 경제무역투자박람회에 참가했다.

파라다이스 한국백화점 항목은 동북아세아 최고규모의 민족특색 백화성으로서 총건설 면적은 25만평방메터이고 총투자금은 20억원으로서 2016년에 항목주체공정이 끝나 오픈하게 되는 투자유치항목이다.

중국•하이랄 중국•로씨야•몽골 경제무역투자박람회는 해마다 한차례씩 개최되는 박람회로서 지난해까지 이미 10기가 열렸다.올해는 제11기로서 주로 3개 나라가 경제무역교류와 합작,상품전시와 판매를 일체화하는 규모가 비교적 큰 경제무역박람회이다.

박람회 전시부스에서 연변경제인들은 현지경제인들에게 내몽골특산품생산과 판매상황을 문의하며 현지특산품에 대해 깊이있게 료해했다.

 

파라다이스  《초원천당》항목 고찰활동에서의 한 장면.

이어서 연변무역협회 회원들은 월드옥타 청도,대련지회의 회원들과 함께 내몽골훌룬부이르시 만주리통상구를 방문해 중로변경무역을 고찰했다.

훌룬부이르시 만주리는 26만명의 인구의 작은 도시지만 만주리통상구의 중-로무역량은 중-로 전체무역량의 60%를 차지한다.

만주리통상구에서 경제인들은 중-로 변경무역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깊이있는 조사를 진행했다.

내몽골훌룬부이르시 고찰과 방문기간 연변무역협회 대표단 성원들과 기타 지구에서 온 경제인들과 함께  훌룬부이르시 어원커족박물관과 민족박물관을 참관하고 훌룬부이르대초원을 관광하며 몽골족의 유목생활을 체험했다.

연변무역협회 회장 허재룡은 《무역에는 국가와 지방,민족계선이 없다. 이번 내몽골방문을 통해 세계각지에서 투자상담하러 온 상공인들과 함께  현지 기업인들과의 교류를 추진했다.》면서 《향후에도 연변경제인들에게 여러가지 유익한 일련의 경제무역 고찰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것이다》고 밝히였다.

세계에서 유명한 내몽골 훌룬부이르 어얼구나습지에서.

이번 내몽골방문은 연변무역협회이외에도 월드옥타 청도지회, 대련지회, 천진지회와 미국, 오스트랄리아, 한국 등 국가에서 온 상공인들이 참가해 각종 활동으로 우의를 돈독히 했다.

초원에서 말을 타며 몽골족의 유목생활을 체험하고 있는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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