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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역통합차세대무역스쿨 진달래촌에서 개강

편집/기자: [ 강동춘 최화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5-07-17 18:54:43 ] 클릭: [ ]

7월17일 차세대무역인 양성 시스템인 차세대무역스쿨이 월드옥타 동북지회 5개지회의 공동 주최로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민속촌에서 개강되였다.

장엄한 국가의 주악속에서 진행된 동북지역통합차세대무역스쿨 개강식에 연변무역협회 허재룡회장의 환영사와 래빈들의 축사가 있었다.

월드옥타 중국동북지역차세대무역스쿨 개강식의 한장면.

그들은 이번 동북지역통합차세대무역스쿨에 참가한 160여명 학원들에게 환영을 표하고 이번 무역스쿨을 통해 차세대들이 향후 지역간의 교류와 협력,경제무역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랐다.

이날 차세대무역스쿨 개강식에서 수강생대표인 연변무역협회 차세대들인 한정일과 정필단은 전체 래빈들이 지켜보는 가운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우리는 참여자끼리 서로 사랑하며 협력하고 수업에 충실하고 배움을 게을리지 않으며 주최측의 일정과 안전에 최우선한다》라고 선서하였다.

차세대대표들이 월드옥타 중국동북지역5개지회장들앞에서 선서하고 있는 장면.

개강식이 끝난후 차세대무역스쿨 수업이 시작되였다.

첫날수업으로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마케팅학과의 안국산교수가 《일대일로와 두만강지역,중조 두나라의 경제협력》,통화청산그릅의 리청산리사장이 《청산그릅발전에 대한 사고》,김천주차세대무역인이 《차세대온라인시장과 전통시장의 충돌 》을  주제로 강연했다.

연변무역협회 허재룡회장에 따르면 이번 동북지역통합차세대무역스쿨은 처음으로 월드옥타 중국동북지역  연길,길림,장춘,통화,할빈 등 5개지회의 공동한 노력과 참여로 이뤄졌으며 차세대무역스쿨의 활성화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친목도모와 국제경제무역지식에 관한 유용한 정보가 전달되는 건설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향후 차세대들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될것으로 전망했다.

차세대무역스쿨은 경제전문가와 학자들이 미래무역생도를 꿈꾸는 만25새로부터 35세사이의 젊은이들에게 경제리론과 국제통상무역을 가르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연변무역협회에서는 지난 2007년부터 차세대무역스쿨을 조직해 500여명의 차세대무역인재를 양성했다.

2015년 월드옥타 중국동북지역차세대무역스쿨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차세대들.

7월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동안 열리게 되는 이번 동북지역통합차세대무역스쿨은 교수,학자들의 강의와 기업성공인사 창업담, 도전프로그램 아이템선정, 팀별토론외 불꽃놀이와 우등불야회, 조별장끼자랑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으로 무역스쿨과정을 보다 원만하게 장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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