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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 총동문회《활력적이고 조화로운 동문회 만들터》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0-26 21:07:41 ] 클릭: [ ]

연변과기대 AMP(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에서는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경영인문화를 주도하기 위해 주말마다 경영인들의 축구경기를 조직하고 안목을 보다 넓히기 위해 우수기업도 탐방하고있다.

경기전 총동문회 지도진과 량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10월 25일, 주말을 맞아 AMP총동문회에서는 연변팀의 슈퍼리그진출 및 갑급련맹경기 우승을 경축하는 마음으로 연변팀의 올해 홈장인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경영인들의 주말축구시합을 조직하고 경기후에는 총동문회 회원사 우수기업 탐방에 나섰다.

이날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축구팀과 연길화린무역회사 축구팀 사이의 다채로운 맞대결로 싸늘한 가을바람을 뒤로 한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었다.

다채로운 축구경기의 한 장면

량팀 선수들은 연변팀의 슈퍼리그진출과 갑급련맹경기 우승의 뜨거운 열기가 차분히 남아있는 잔디밭 축구장에서 평소 갈고 닦은 축구기량을 맘껏 발휘해 최종 무승부로 축구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후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에서는 고향축구에 대한 자부심을 간직하고 애향심으로 고향건설에 더욱 헌신하는것을 취지로 총동문회 회장 림룡춘의 인솔하에 회원사 우수기업 탐방에 나섰다.

이날 기업탐방은 무공해청정에너지산업으로 각광을 받고있는 룡정시대륙동승새에네르기유한회사였다.

룡정시 지신진 승지촌에 위치한 룡정시대륙동승새에네르기유한회사 태양광발전항목은 발전기설비량이 0.8메가와트(MW)에 달하는 분포식 태양광발전대상이다.

이 대상은 총투자가 1330만원에 달하고 부지면적이 1만 6000평방메터이며 년발전량이 약  110만키로와트시에 달해 매년 1170톤의 이산화탄소배출을 줄이고 표준석탄 479톤을 절약할수 있다.

룡정시대륙동승새에네르기유한회사 태양광발전항목은 국가전력네트워크 전류편입항목이며 연변에서 처음으로 국가10키로볼트 전압등급에 접목한 분포식발전대상이다.

룡정시대륙동승새에네르기유한회사 리사장이며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명예회장인 허호윤은 친환경산업인 태양광발전산업 전망에 대해 심도 깊게 소개하고나서 《경영인들이 활력이 넘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평소 축구도 잘하고 경영도 참답게 배워 우수한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태양광발전산업 전망에 대해 소개하고있는 허호윤리사장(왼쪽 두번째사람)

경영인 장호철은 《기업탐방을 통해 우리 고향 연변에도 규모가 크고 정규화한 친환경 태양광발전기업이 있는것으로 하여 자호감을 느낀다》며 향후 경영가운데서 우수한 기업의 경영리념을 꾸준히 배울것이라고 말했다.

AMP총동문회 상무부회장이며 화린무역회사 사장인 리덕봉은《경영인들이 앞선 사유로  고향의 축구 보급과 발전에 적극 나서고 축구의 단합정신으로 상호 윈윈과 상호 협력을 증진해가자》고 표했다.

연변과기대 상경학부 부원장  문용찬교수는 연변과기대 최고경영자과정은 제1기로부터 시작해  재학중인 제14기 수료생까지 양성을 마치면 근 700여명의 리더들을 지역사회에 배출하게 된다며  연변과기대 총동문회 경영자들이 스포츠운동과 우수기업방문을 통해 경영자의 능력과 인격양성을 한층 제고하고 지역사회발전에 더욱 큰 공헌을 하길 바랐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회장 림룡춘은  축구경기와 기업탐방을 조직한 목적에 대해  《경영인들이 연변팀의 불굴의 정신을 본받아  애향심과 자부심을 갖고 실제경영가운데서 애로를 극복하고 기업을 잘 꾸려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하면서  향후 경영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축구경기를 경상적으로 조직하고 우수한 기업문화와  경영리념으로 과기대 총동문회를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조화로운 동문회로 꾸려나갈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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