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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지역사회 본보기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1-18 13:16:16 ] 클릭: [ ]

일전에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에서는 연길에서 로선배인 안동주옹을 모시고 그의 인생경험담을 들으면서 선후배가 함께 지역사회 본보기 역할을 수행할것을 다졌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제4기 수강생인 연변중의강복문진부 원장 안동주옹은 80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자아충전과 평생교육에 힘쓰고 사회공익사업에도 열정과 최선을 다하고있다

안동주옹(앞줄 오른쪽 네번째)을 본보기로 지역사회 본보기역할을 다짐하는 총동문회 전임,현임회장단부분 성원들.

전국중의내과학회 계렬중성약과학기술개발보급리사회 리사인 안동주옹은 일찍 《7.5》국가중점과학기술 <75-64-01-06공략〉과제에 참가하여 특출한 성과로 국가부급과학진보 2등상을 수여, 《중화의약잡지, 중의약관리연구》 등 국가급 의약권위지공개간행물에 수십편의 론문을 발표하여 《중국당대의약명인》대사전에까지 올랐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대표대회 제8기, 제9기 인민대표를 력임한 안동주원장은 《베푸는것이 인생》이라며 살림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약비를 감면해주고 무료로 치료해주는 일은 기수부지이다.이미 무료로 환자를 치료해준 약값을 현금으로 환산하면 인민페로 100여만원에 달한다.뿐만 아니라 거액의 자금을 연변TV의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후원하여 불우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보내주었으며 경상적으로 불우이웃 돕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전임회장단과 현임회장단에서는 남을 돕는 것을 락으로 생각하는 안동주옹의 보귀한 정신을 따라배워 향후 선후배가 힘을 합쳐 상호 우수한 경영리념을 배우고 사회공익사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것을 다졌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회장 림룡춘은 《베푸는 것을 인생의 락으로 삼는 안동주옹의 정신은 우리 총동문회가 따래배워야 할 정신적유산》으로서 조화로운 사회와 초요사회를 건설하는 가운데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선후배가 함께 지역사회의 본보기 역할을 착실하게 수행해나갈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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