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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새로운 도약을 펼친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0-29 22:23:29 ] 클릭: [ ]

제6대회장 취임식 및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10주년 행사 12월16일에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는 연변의 대외경제무역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7년에 설립돼 현재 부동한 업종의 150여개 회원기업 법인대표들이 세계 70여개국 140여개 경제무역단체들과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차세대무역인양성 등 미래지향적인 경제단체로 거듭나고있다.

10월 28일 오후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에서는 연길개원호텔에서 “2016년 림시총회”를 개최하고 남룡수리사장(연변항윤부동산개발유한회사 대표)을 제6대회장으로 선출하였다.

차기회장 남룡수당선자는 당선소감을 통해 전체 회원들의 믿음과 지지에 깊은 사의를 표하면서 “연변지역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칠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합,교류,창신,발전”을 취지로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가 진정 학습형,창신형,현대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단체로 될것이라고 표했다.

연변왕달실업유한회사,도문왕달실업유한회사,연길부림실업유한회사 등 회사에서는 제품을 국내 내수시장과 한국,일본,오스트랄리아,뉴질랜드 등 나라에 수출하고있다.

연길 청농실업유한회사(야구르트음료,식품판매),원샤보와인,오나와인 등 회사는 각각 한국, 미국,오스트랄리아,프랑스 등 국가로부터 량질의 식품과 와인을 수입해 연변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현임 회장 허재룡(4,5대회장)은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가 걸어온 지난 10년을 회고하면서 “협회가 오늘과 같이 전체 회원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끊임없이 성장해온 비결은 김봉운(제1대),유대진(제2,3대) 등 전임회장들의 로고와 여러 리사분들의 공동한 로고와 갈라놓을수 없다”면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지난 4년동안의 임기도 무난하게 마칠수가 있었다”고 감개무량해했다.아울러 허회장은 향후에도 전체 회원들이 신임회장과 호흡을 함께 하면서 협회가 새로운 도약을 펼칠수 있기를 기원했다.

뜨겁게 악수하고 있는 허재룡회장(왼쪽)과 제6대 남룡수차기회장 당선자.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리사 소개 및 인준식도 함께 있었다.

림시총회에 따르면 제6대회장 취임식 및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10주년 행사는 오는 12월16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월드옥타 중국회장단회의도 함께 열리게 된다.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의 발전에는 차세대들도 한몫 하고 있다.

협회는 차세대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차세대무역스쿨을 조직해 이미 600여명의 차세대무역인재를 배출하였다.

29일 오전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제2회 차세대운동회”가 연변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차세대대표위원 50여명은 4개 소조로 나뉘여 륙상,유희,바줄당기기,장끼자랑,배구 등 다채롭고 정채로운 경합을 펼쳤다.

운동경기 첫 항목은 유희였다.

차세대들은 운동경기 정식시합전 유희로 긴장을 풀고 운동회의 동료들간의 상호 즐거움으로 운동회의 개막을 열었다.

다음경기는 바줄당기기였다. “힘내라!”, “당겨라!”하는 응원소리, 환호소리, 웨침소리와 함께 온 체육관을 들썽케 하고 운동회를 뜨겁게 했다.

신나는 배구운동으로 이어진 차세대들의 장끼자랑은 톡톡 튀는 개성을 보여주고 서로가 한데 어울려 협동정신을 보여주고면서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운동회를 원만하게 장식했다.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들은 2007년도부터 올해까지 연길두만강국제무역박람회의 지원자로 봉사하였고 불우이웃돕기와 고아원방문,도시청결 등 애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고향발전에 자신들의 청춘의 빛과 열을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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