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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글로벌 새 장 펼치다

편집/기자: [ 강동춘특파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17 12:28:30 ] 클릭: [ ]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제5,6대 회장 리취임식 및 10주년 하례회 성황리에

16일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제5, 6대 회장 리취임식 및 10주년 하례회”행사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의 주악속에 연길신라월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이날 행사에는 연변주상무국, 연길시상무국, 연변주민정국사회단체관리국, 주심양한국총령사관, 월드옥타 본부 대표와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대표 및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등 각계 인사, 회원, 차세대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제5대 회장 허재룡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제5대 회장 허재룡은 리임사에서 지난 10년간의 노력을 거쳐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는 오늘날 연변주인민정부와 연길시정부로부터 사단법인 최우수조직의 영예를지니고있으며 월드옥타 최우수 지회로  선정되였다.”면서 “오늘날 협회의 성장은 사회 각 계층 인사들의 지지, 그리고 김봉운초대회장, 2, 3대 유대진회장을 비롯한 전체 회원들의 한결같은 노력의 결과가 있었기에 가능한것이였다.”고 말했다.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는 2007년 2월 12일에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월드옥타 전세계 70개국, 140개 지회중의 하나이다.

지난 10여년간 협회 회원사들인 연길부림실업유한회사, 도문왕달실업유한회사 등 회사들은 해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량질의 회사제품을 멀리 동남아, 오스트랄리아, 일본, 한국 등 국가와 지구에 수출하고있다.

신임회장 취임식에서 제4, 5대 회장 허재룡이 제6대 신임회장 남룡수에게 협회기발을 전달하고 힘찬 격려의 악수를 나누었다.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제6대 신임회장 남룡수

제6대 신임회장 남룡수는 취임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설수 있은 원동력이 바로 제4, 5대 회장단을 이끌어주신 허재룡회장을 비롯한 전체 회원들의 한결같은 믿음과 지지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10년은 협회 발전에 있어 력동적인 10년이라면 향후 10년은 그 기초상에서 회원 여러분과 손잡고 새롭게 쓰는 창조와 분투의 10년으로, 성공과 희망을 이루는 원대한 10년으로 자리매김할수 있게 노력할것이다”고 밝혔다.

제6대 신임 리사장 리철중은 축사에서 “제6대 회장사업을 잘 보좌해 협회가 새로운 도약을 이룰수 있게 최선을 다하련다”고 표했다.

이날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10주년을 축하해 연변주상무국 대표와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집행회장 전규상,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장 림룡춘, 월드옥타 본부 감사 유대진, 주심양한국총령사관 리해룡부총령사 등 래빈들이 축사를 했다.

이어서 력대 회장들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감사패, 공로패를 발급하고 제6대 임원 임명장 수여식으로 지난 10년의 력사를 되새기고 앞으로 10년을 기약하는 새로운 스타트를 뗐다.

또한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와 북경삼하지회간의 자매결연식도 함께 이뤄져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2부행사에서는 회원, 차세대 공연, 전문예술인들의 공연 등 화려한 축하무대와 함께 행사를 돈돈히 만드는 경품추첨행사도 마련되였다.

이날 행사에 앞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신입회원 소개 및 인준식과 함께 2016년 재무보고, 2017년 새로운 한해 행사계획을 통과했다.

2017년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에서는 세계경제인대표자대회, 세계경제인대회에 참가해 글로벌경제교류를 활성화하게 되고 차세대무역스쿨을 통해 연변지역 향후 경제발전을 위한 글로벌통상무역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마다 진행된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무역스쿨은 이미 700여명의 젊은 청년 무역인재를 배양해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공헌하였다.

아울러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는 경제인단체로서 자선단체의 역할도 톡톡히 담당하고있다.지난 10년간 회원사,차세대들과 함께 매년마다 고아원, 양로원 방문, 불우이웃 돕기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있다.

협회는 새해부터 제6대 새로운 임원진 출범을 시작으로 우수회원사 방문과 불경기 회원사 방문, 타지역 우수한 기업 방문을 통해 상호 교류, 합작, 윈윈으로 회원사들의 공동발전을 추동할 예정이다.

/사진: 김성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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