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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CEO의 꿈으로 사랑,나눔을 실천

편집/기자: [ 강동춘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1-15 22:28:04 ] 클릭: [ ]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AMP(최고경영자)총동문회는 글로벌시대 창조적인 리더와 경영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연변과기대AMP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되였다.

이들은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를 무대로 각자의 사업에서 부단히 새로운 성과를 올리는 한편 자선봉사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면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AMP총동문회에서는 지난 13일 연길신라월드에서 지난 한해를 총화하고 새로운 한해를 기약하는 ”2016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하였다.

한걸수석부회장은 환영사에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가 지역사회에서 인정을 받는 단체로 성장할수 있는 비결은 AMP총동문회 800여명 회원들의 한결 같은 노력의 결과라고 말하면서 특히 올해에는 산하에 연변과학경영자애심협회를 설립해 자선공익사업을 보다 활성화하게 진행한 한해였다고 말하였다.

지난해 9월초 미중유의 태풍으로 연변 여러지역들이 홍수피해를 입었을 때 AMP총동문회 회원들은 연변과학경영자애심협회의 명의로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전개해 불과 사흘도 채 안되는 동안 11만여원의 의연금을 모아 3개조로 나누어 륙속 화룡, 룡정, 도문, 훈춘 등 홍수피해지역들과 련계해 가장 필요한 구호물자들와 현금을 가장 빠른 시간내에 수재지구에 보내주었다.

뿐만 아니라 해마다 진행하는 가을철운동대회를 취소하고 그 비용을 수재지구에 보내 수재복구사업에 쓰도록 하였다.

“감사,사랑,나눔”은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의 취지이다.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지난 몇해동안 꾸준히 애심활동을 펼쳐왔다.

해마다 도촌자애원과 연변주지체장애인협회를 찾아 회원들이 사랑의 마음이 담긴 생필품을 지원하였으며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1만원을 후원하였다.

또한 산하 각 기에서는 특수곤난호 가정을 도맡아 장기적으로 후원을 하면서 그들에게 사회의 따사로움을 느끼도록 하고 있고 과기대에 장학금을 설치하고 우수한 학생들을 후원하면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사랑의 마음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설립 15년동안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회원들이 새로 설립한 업체만 300여개가 넘을 정도로 창업열기가 뜨겁다.

이들가운데는 연변의 대표적인 민속전통음식문화를 자랑하는 백년돌솥밥,청주돌솥밥,순희랭면,코스모,청향관,오두막,한성,고려원음식유한회사 등 민속음식업체가 있는가 하면 국내외 70여개의 체인점으로 유명한 허흑압오리,례식업을 선도하고 있는 신라월드가 있으며 맞춤형양복의 전당으로 불리우고 있는 코리아패션, 유럽과 동방의 풍격이 결합된 커피문화를 보급하는 로띠번커피,건강한 술문화를 창도해가는 오나와인,자동차시대 질좋은 오일을 차에 공급하는 오일자동차체인점,고과학기술로 명태껍질에서 해교콜라겐저밀도펩티드파우더를 100%로 뽑아내는 해교저분자콜라겐펩티드기업,그리고 의료분야에서 환자들에게 성실과 신용,믿음으로 건강을 선물하고 있는 연길기림병원,두만강문진부가 있다.

이외에도 자동차,미용,미발,치과,디자인,류통,건신방,인쇄,마트,려행사,정수기,특산품 등 일일이 헤아릴수 없는 각개 분야가 운집해있다.

이들업체를 운영하는 회원들의 공동한 목표는 바로 각 분야에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CEO가 되는것이다.그들의 성장은 비단 자신의 성공일뿐만아니라 지역사회의 번영과 발전을 이끌어가는 힘찬 동력으로 되고 있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CEO의 꿈으로 벅찬 창업을 지향하고 감사,사랑,나눔을 실천하는 800여명 회원들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림룡춘회장은 “회원들이 각개 분야에서 미래를 선도하는 리더로서 사랑과 헌신,봉사로 삶을 밝히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며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아직 갈길이 멀고 해야 할 일들이 많지만 항상 어디까지나 여러분들의 성장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로 될것이다”고 허심탄회하게 밝히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회원들에게 공로상,감사패를 발급하고 회원들이 자체로 준비한 문예절목으로 분위기를 한결 화기애애하게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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