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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돈고래 5차 대회 상해서 개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1-17 23:40:27 ] 클릭: [ ]

해마다 펼쳐지는 글로벌돈고래 제5차 대회가 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국제 금융도시 상해에서 개최되였다.

글로벌돈고래는 1971년생 경제인 및 각 령역 우수한 인사들로 뭉쳐진 모임으로서 2014년 5월에 설립된 이래 5년간의 시간을 통해 성원이 부단히 증가하였다.

현재 중국 국내 북경, 천진, 상해, 청도, 연변, 연태, 대련, 광동 등 8개 지역과 오스트랄리아,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시아, 필리핀,에스빠냐,미국,쿠웨이트,빠라과이, 앙골라, 윁남 등 12개 국가에까지 확장되여 200여명의 회원으로 발전하였다.

대회전 25일 오후 글로벌돈고래 리경호 총회장의 주최하에 각 지역 회장으로 구성된 운영진간담회가 상해 제경려지(帝璟丽致)호텔에서 있었다.

글로벌돈고래 지역활성화를 위한 경험공유, 애로사항, 개선사항, 제6차 대회 개최지, 글로벌돈고래 가치와 사회가치 전환, 글로벌돈고래 비전 등 주제로 교류와 소통을 통하여 전보다 한층 더 점프업되는 운영체제안과 비전을 마련하였다.

26일 저녁 상해대화훙쵸홀리데이호텔 연회청에서 참석자 120명으로 된 글로벌 제5차 대회가 뜨거운 박수속에서 성대하게 개막식을 올렸다. 대회는 상해대표 채승만 회장의 환영사로부터 시작되였다.

대회는 각지역 회장들의 소개 및 신설 지역회장 임명장 수여와 함께 활성화 우수지역 공로패, 우수회장 표창패, 우수회원 공로패, 개근상, 등 시상식 이어서 회원들의 자아소개와 활약적인 커미네이션을 통하여 글로벌돈고래는 진정 한마음 한가족임을 재삼 마음속 깊이 느끼도록 하였으며 지역별 장기 자랑은 행사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어 성황리에 보다 뜻깊고 소중한 글로벌돈고래 력사의 한페지를 남겼다.

27일, 재밌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조직된 단합대회는 글로벌돈고래 회원들의 더욱 깊은 우정을 다지고 건강을 최우선으로 손에 손잡고 다함께 오래오래 멀리 가자고 굳게 약속했다.

밤이 되자 황홀한 네온등으로 반짝이는 오색 찬란한 보석을 뿌려놓은 듯한 상해 외탄에 우리 민족 한복차림 글로벌돈고래 미녀꿀들과 정장차림 젠틀맨꿀들이 깜짝 등장하였다. 외탄 관광객들의 감탄과 시선을 독점한 돈고래회원들의 화려한 모습은 우리의 민족문화를 그대로 세상에 고스란히 전시하는 효과로 빛나게 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리경호 총회장은 “우리의 제일 큰 가치와 자산은 좋은 사람들이 함께 하기 때문이며 좋은 사람들이 있기에 항상 함께 하고 싶은 것이다”고 말했다.

글로벌돈고래 5차 대회를 위해 상해돈고래 전원들은 몇개월전부터 참석자 인원 확인, 호텔,운동장과 유람선 예약, 체육대회 일정 안배 등 알찬 준비로 대회가 원만하게 마무리하는 데 기여하였다.

/기사제공 글로벌돈고래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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