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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부’ 미녀들의 장한 첫 스타트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16 10:54:53 ] 클릭: [ ]

ㅡ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청년사업부’ 출범

12월 15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연변대학에서 젊은 세대들의 특성에 맞는 학습과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사업부’를 출범하고 미래를 대비한 평생교육의 새장을 열었다.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에서 직업녀성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문화연구반을 개설한지 래년이면 20년 세월을 맞게 된다. 그리고 그 연구반 학습을 마친 직업녀성들로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를 설립한지도 올해로 10돐을 맞는다. 그 속에서 연변대학녀성팽생교육총동문회는 사회를 향한 법인단체인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라는 사회단체를 구성하고 사회 각 령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녀성들의 자질 향상과 사회적 기여를 추구하는 플래트홈을 구축하였다. 나젊은 세대는  또 비약적인 새로운 사상과 리념으로 새로운 형세에 대응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자기 발전과 성장을 촉구하고 있다.

코기러기 김영순 회장(앞줄 가운데)과 함께 새롭게 시작.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우리 녀성평생교육협회는 개혁개방 40년 발전 속에서 성장한 우수한 직업녀성들이 집중한 대오로서 최근년간 70년대, 80년대 출신의 새로운 력량이 보충되였고 그들은 독특한 학습과 교류, 활동방식을 수요하기에 그들에게 보다 유력한 사회활동무대를 제공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였다.”며 ‘청년사업부’를 특설하는 목적과 의의를 밝혔다.

하얀 웃옷에 청바지차림으로 나선 ‘청년사업부 부장단’을 비롯한 성원들은 한결같이 미모와 열정과 사명을 지닌 우수한 젊은이들이였다. 연길명가한복 총경리 김련화를 부장으로,리화,전세화, 박은희, 최애리,황미란,문소홍, 안려홍을 부부장으로,최애리를 비서장, 황미란을 부비서장으로 '부장단’이 설립되였다.

어깨에 사명을 짊어지고 헌신적으로 사업할 것을 다지는 김련화 부장.

 하나 같이 뭉친 부장단

김련화 부장은 ‘청년사업부’를 대표하여 “청년사업부의 설립은 젊은이들이 더 많이 배우고 더 잘 교류할수 있도록 만들어준 플래폼으로서 선배님들의 관심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학습과 교류를 통해 서로가 성장하고 발전할 것을 다짐하며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의 발전과 전승을 위해 공헌할 것”을 결의하였다. 그러면서 “단결우애에 힘쓰면서 청춘의 매력을 과시할 것이며 과감히 혁신하는 창의적 정신으로 청년사업부의 사업을 더욱 훌륭히 발전시킬 신심과 결심을 가져본다.”고 하였다.

'청년사업부'는 바야흐로 애심청년상품전시회를 열고 전시와 홍보 및 청년기업인들간의 교류를 진행할 것이며 기업상품, 경영항목에 대한 전시와 판매를 병행하면서 애심기금을 마련할 계획도 밝혔다.잇달아 육아교육 관련 친자활동, 가정문화활동, 사업교류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정과 사업에서 모두 성과가 있는 성공하는 녀성으로 성장할 것이라 표하였다.

축사를 하고 있는 정란 부회장

선배자매님들의 사랑은 언제나 따뜻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 대표 정란씨는 “자식들과 같은 후배들과 함께 어깨나란히 평생교육이라는 교정길을 걷게 되면서 청년들의 활약을 북돋우어 주는 조직을 내오는 것은 선배들이 오랜 시일을 두고 꿈 꾸어온 것으로서 이 조직의 설립은 녀성평생교육의 끊임없는 미래를 보여준다. 선배들의 뜻을 이어 이 조직을 사랑하고 아끼면서 아름다운 젊음과 함께 사업과 자기성장에서 보다 더 큰 성과를 이루기를 기원한다.”고 진솔한 마음을 전하였다.

청년사업부의 성원들은 전체 기립하여 사랑의 하트를 그리며 선배자매들의 사랑과 관심에 존경과 고마움을 표하였다.

‘청년사업부’ 출범의식에서는 "신시대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무한한 공간을 제공하는 행운의 시대일 뿐더러 또한 눈깜짝할 사이에 모든 것이 변해가는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고난의 시대이기도 하므로 오로지 학습을 견지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건전하고 향상하는 긍정적인 인문환경을 마련해가야 서로의 발전과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인식을 같이 하였다.

생기와 활력, 매력이 넘치는 청년사업부 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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