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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길림지회장에 정문화 취임, 송년의 밤 분위기 훈훈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16 15:31:02 ] 클릭: [ ]

월드옥타 길림지회 제2대 회장에 당선된 정문화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12 15, 월드옥타 길림지회 경제인들은 길림시 세무만금호텔에서 월드옥타 길림지회 송년의 회장 리취임식 행사 성대히 거행했다.

대한민국 주심양령사관 성진주 령사,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의장 리광석, 중국본부 부회장 리성국, 특별위원회 위원장 유대진, 길림신문사 사장 홍길남, 경남정보대학 교수 림봉철, 북경시정협 위원 박철 및 길림시조선족사회 각계 대표인사들과 월드옥타 북경지회, 장춘지회, 무순지회, 연길지회, 삼하지회, 심양지회,상해지회 등 각 지회의 회장들이 참석했다.

 
김현철 전임회장으로부터 지회기를 전달받고 있는 정문화 신임회장
월드옥타 길림지회 김현철 전임회장은 리임사에서 "4년전 눈 내리던 길림지회가 성립되여  지회장으로 출발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임기를 마치게 되였다" "앞으로는 명예지회장의 자리에서 신임 정문화 지회장을 받들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말했다.

그러면서 김현철 전임회장은  “길림지역 경제인들이 월드옥타라는 드넓은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가길 바란다.”  진심을 전했다.

정문화 신임회장은 전체 래빈과 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 우에서 옥타 지회기발을 힘차게 휘날리며 월드옥타 길림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정문화 신임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자신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의 격려가 컸다며 "향후 전임 김현철 회장과 임원진 전체 회원들이 이룬 성적 기초상에서 회원  실제적인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주선으로  협회사업을 이끌며 새로운 도약을 거듭하는 길림지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이라고 했다.

이와 더불어  워드옥타 길림지회는 "지역사회발전과 민족사회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경제단체로 거듭날것" 밝혔다.

 
월드옥타 길림지회 경제인들 합영 

길림지회 정문화 회장은 고향이 길림성 교하현으로서 길림우비방수제유한회사 대표. 근년에는 길림 우정화커피숍, 프랑수와인대리, 건강맛사지체인점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령역을 넓혀가고 으며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협회 회원,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 회원,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명예고문으로 조선족사회에서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능력과 인품 공인받는 걸출한 녀성기업인이다.

월드옥타 길림지회 신임명예회장에 배철훈, 김현철, 신명철이, 신임부회장에 김해송, 랭해봉, 오세환, 지영, 김치국이, 신임차세대 위원장에 조산봉, 사무국 국장에용군이 당선되였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하용화 월드옥타 본부 회장이 보내온 동영상 축하메시지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주 심양령사관 성진주 령사,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의장 리광석, 중국본부 부회장 리성국, 특별위원회 위원장 유대진, 길림신문사 사장 홍길남, 월드옥타 중국본부 감사 남용수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훈훈했다.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에게 감사패 전달

 
전임회장 김현철에게 감사패 전달
 

배철훈, 신명철 등 길림시 각계 인사들에게 감사패 전달

행사장을 찾은 월드옥타 중국본부 및 각 지회 래빈 합영

 새해 더욱 큰 성과가 있기를 기원하는 래빈들과 월드옥타 길림지회 경제인들

/강동춘 차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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