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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시 2018년도 ‘무순시 훌륭한 조선족’ 표창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24 10:40:12 ] 클릭: [ ]

-무순시 조선족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12월 23일 무순시한상연회성에서 있은 무순시 조선족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및 무순시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7기 3차 회의에서 2018년도 ‘무순시 훌륭한 조선족’을 표창했다.

회의에서 무순시조선족 개혁개방 40년을 회고한 특집프로 ‘봄날의 조수를 맞는 중국의 꿈’을 방영, 개혁개방 40년래의 거대한 발전을 그렸으며 개혁개방중에서의 무순시 조선족들의 기여를 구현했다.

전임 국가민족출판사 사장 우빈희는 ‘개혁개방속의 조선족’이라는 주제로 보고를 올렸는데 40년래 개혁개방의 력사적 과정을 알아듣기 쉽게 얘기하고 위대한 변혁속에서의 우리 조선족들의 역할을 회고했는바 생동한 시사과를 청취했다고 청중들은 평가했다.

 

이날, 료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회장, 료녕은덕공정유한회사 리사장 박성관, 무순시조선족양로센터 주임 최학원, 2005년 중국 아프리카지원 의료팀의 성원이였으며 의술이 뛰여나고 의덕이 높아 믿음직한 의사로 불리우는 무순시제3병원 흉외과 주임 리석현을 ‘무순시 훌륭한 조선족’으로 표창했다.

무순시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김영남회장은 협회 산하의 기업가협회는  2018중국 동북조선족기업발전포럼 월드옥타 중국 동북지역 차세대 글로벌 창업통합무역스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과거 협회는 주로 권익수호에 중점을 두었는데 앞으로는 조선족군중들을 이끌고 민족단결진보사업에 유익한 일을 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하겠다.”고 밝혔다.

무순시 당위 통전부, 무순시 인대 민교외위, 무순시민위 등 관련 부문 책임자들과 무순시 조선족단체 대표, 조선족인사 약 200여명이 이날 회의에 참석하고 무순시 조선족들의  다채로운 문예 공연을 관람했다. 

/ 마헌걸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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