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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소주지회 기바꿈, 임형준 리임, 김룡 취임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26 16:06:15 ] 클릭: [ ]

월드옥타 소주지회 송년회 및 회장 리,취임식 개최

지난 12월 18일,월드옥타 소주지회 “송년의 밤 및 회장 리,취임식”행사가  강소성 소주시 신라호텔에서 있었다.

소주시에는 현제 약 3만여명의 조선족들이 살고 있다. 월드옥타 소주지회는 지난 2017년에 설립돼 소주지역 조선족경제인들에게 글로벌 대외 교류와 협력의 플래트홈을 제공해주었다.

월드옥타 소수지회 임형준  초대회장은 리임사에서 “지난 2년간 소주지역 사회 각계 인사들과 임원진 및 회원들의 지지로 소주지회의 발전을 위해 여러면으로 정성을 쏟을수 있었다.”며 “소주지회가 젊고 비전이 있는 김룡 신임회장의 인솔과 전체 임원진 및 회원들의 노력하에 새로운 비약을 이루리라 확신하며 앞으로 필요하다면 신임회장을 도와 헌신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형준은 1960년생으로서 고향이 흑룡강성 가목사시로서 일찍 1991년에 소주에 진출하였다.

월드옥타 소주지회 임형준 초대회장과 김룡 신임회장(오른쪽).

당시만 해도 소주지역에 거주하는 조선족은 거의 없었다. 임형준은 11년간 소주시정부 투자고문을 맡아하면서 수많은 한국기업들을 도와 소주에 자리잡게 했다.

월드옥타 소주지회 회장 재임기간 그는 회원사와 해내외 경제단체들을 자주 방문하면서 월드옥타 소주지회의 활성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월드옥타 소주지회는 현재 무역,lT,제조,류통,건강산업 등 부동한 업종에 종사하는 50여명의 회원사 대표들로 구성되여 있다.

월드옥타 소주지회 김룡 신임회장.

임형준 초대회장은 이날 월드옥타 소주지회 회장 리,취임 상징인 협회기를 정식으로 김룡 신임회장에게 넘겨주었다.

김룡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저한테 회장직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직무를 본인더러 각성하고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간주하고 소주지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룡신임회장은 행사에서 월드옥타 소주지회 제2대 임원진을 발표하였는데 리사장에 배철민,수석부회장에 최경환,감사에 임정훈이다.

임형준 초대회장(왼쪽)이 리,취임식 상징인 협회기를 김룡 신임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룡 신임회장은 1968년생으로서 고향이 화룡시 투도진 룡수촌이며 1986년에 연변1중을 거쳐 1990년에 길림대학 화공학부를 졸업하였다.

그는  (주)한백테크노 대련 사무소 소장 직무를 거치고  2013년부터 지금까지  江苏钇捷触屏科技有限公司 (YEEJE TOUCH SCREEN TECHNOLOGY CO.,LTD )대표리사로 사업하고 있고 휴대폰 Window glass & Back Cover 개발 제조에 몸담고 있다.

배 철민 이사장은 苏州聚鑫荣商贸有限公司 대표이고 ITEM 방직 무역; 냉용식품 수입, 열교환기 설비를 경영하고 있고 최 경환 수석 부회장은 苏州美特精密模具标准间有限公司 대표이고 금형 가공업을 운영, 현재 한국에 대량으로 수출하며 한국 SKD 61종 밀핀 시장점유율 40%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임 정훈 감사는 한국 대진대학교 소주분교 교학실장을 맡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황상석 장보고글로벌재단 총장과 소주지회 명예고문 임종덕박사외 월드옥타 이우지회,상해지회,남경지회  등 내외빈들이 참석하였다.

행사전 월드옥타 소주지회는 전체 임원진이 참석한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열고 지난 한해를 총화하고 새로운 한해 계획을 통과하였으며 박준연 차세대위원장과 김덕주 차세대 부대표로부터 월드옥타 세계경제인대회 후기와 차세대한국방문후기 등 과제 발표를 경청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길림신문 강동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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