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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만점부그룹과 업무협정 체결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27 20:51:16 ] 클릭: [ ]

 

지난 12월 22일, 월드옥타 중국회장단은 북경에서 만전부(慢点富)그룹과 전략적 합작에 관한 업무협정을 체결하였다.

리광석(李广锡)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의장과 주복병(朱福兵) 만점부그룹 리사장이 량측을 대표해 협의서에 서명하였다.

전하는데 의하면 향후 량측은 협정문의 내용에 따라 광범위한 교류와 합작을 진행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오른쪽)과 만점부그룹 주복병 리사장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만점부그룹 리사장 주복병은 이날 의식에서 “월드옥타 중국내 각 지회는 중한경제무역래왕에서 아주 활발한 뉴대역할을 놀고 있다.”며 “만점부그룹은 앞으로 월드옥타 중국내 각 지회와 교류를 강화하고 료해를 증진하고 합작을 추진하면서 공동히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현재 74개국 146개 지회,7,000여명의 정회원과 2만여명의 차세대회원이 있다. 그중에서 중국지역에 2,000여명의 조선족경제인들이 정회원 자격으로 활동하고 있다.

만점부그룹은 투자관리, 지능형 신소매, 해외자산 구성 등을 주요 영업업무로 하는 종합성 그룹이다. 주복병은 “천천히 부자가 되고(慢点富 ),공동히 부자가 되고 정직으로 세계를 얻는” 경영리념을 내세워 만점부라고 회사이름을 달았다고 소개한다. 증권류와 주식류형의 기금관리인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미 다양한 류형의 기금제품이 시장에서 발행되고 있다.

2017년 중국인민대학에서 열린 315북경금융고층포럼에서 만점부그룹은 <금융소비자권익보호우수기업상>을 수상. 금년 11월 28일, 국내 정상급 재경관매체인경제관찰보에서 주관한 관찰가정상회의 및 2017-2018년도 우수금융기업모임에서 <탁월한 성장성자산관리회사 대상>을 수여받았다.

그룹은 국내시장에 립각해 적극적으로 해외업무를 공략하고 보다 개성화한 재부관리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순자본이 높은 고객에게는 다양한 자산 구성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주복병 리사장은 “만점부그룹은 고품질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보급하여 향후 한국기업과 조선족기업들의 국내시장개척과 글로벌 교류협력을 위해 힘을 보탤것”이라고 표시했다.

 길림신문/강동춘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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