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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새로운 비전 꿈꾼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29 01:43:06 ] 클릭: [ ]

리성:협회와 회원기업은 공동번영을 이뤄나가야

12월27일 오후,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연길백산호텔에서 “2018년 사업총화 회의”를 개최하였다.

장엄한 국가의 열창으로 시작된 대회에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비서장 황금철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규장제도 보충과 수정안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시대와 형세의 발전에 따라 현유의 일부 규장제도를 수정하고 새해부터 실시하게 된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올해 7월,연변화양그룹 대표 리성을 회장으로 선거하고 순조롭게 기바꿈을 완성하였다.

사업보고를 하고 있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

2018년 사업보고에서 회장 리성은 2018년 지난 한해를 회고하고 새로운 한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추진하게 될 새로운 비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경제단체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국내외에서 있은 일련의 행사에 적극 참가하였고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지원하였다.

료녕심양조선족민속절 활동과 북경조선족운동회,청도조선족운동회,제5기 재한중국동포민속문화절에 대표단을 보냈고 연변주청소년문화예술촉진회에서 주최한 민족교육활동에 5만원의 현금을 후원하였다.

또한 회원기업방문과 연변주창업부화기지,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와 업무협정을 체결하였다.

 

그리고 봉사형 신 사유로 인테넷을 통한 회원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위쳇계정과 협회사이트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설하였다.

리성은 “협회는 전면적으로 회원과 회원기업을 위한다는 취지를 수립하고  민영경제발전에 관한 국가의 일련의 정책에 따라 새로운 기회를 다잡아야 하고 미디어,기업부화,과학기술창신봉사 등 다방면의 플랫폼을 적극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제단체로서의 협회의 응집력을 가강하고 대외영향력을 높이고 회원기업의 발전을 다그쳐 연변경제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한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회원과 회원기업을 위해 실제적으로 더욱 잘 봉사하기 위해 협회 제도건설을 가강하고 일련의 규범화관리제도를 실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기업항목 부화사업을 적극 틀어쥐고 기업자체의 발전능력을 제고하게 된다.

아울러 생각을 모아 넓은 리익을 얻고 생명은 바로 운동에 있다는 취지로 기업가발전 포럼을 주최해 회원기업들로 하여금 발전목표와 사로를 명확하게 확립함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게 된다.

끝으로 리성은 “형세를 정확히 인식하고 주동성을 증강하고 부단히 학습을 통해 자아소양을 제고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해 협회와 회원기업의 공동번영을 이뤄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연변주기업련합회 회장 김석인과 연변천우그릅 리사장,길림성인대대표 정규상이 축사를 하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사이트 가동의식.

한편 회의에서는 회칙 보충수정내용을 통과하고 새로운 한기 임원진 임명장 수여의식이 있었다.

허덕환을 명예회장으로  김장춘,조미화,류혜숙,리동춘,채순희,박련순을 부회장으로 임명하였다.

그리고 현영남과 리진을 고문으로 위촉하였다.

상품전시회 이모저모.

이날 행사에서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협회 사이트 가동식이 있었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홈페이지 주소 http://www.ykcea.org.cn)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기업상품전시회도 함께 마련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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