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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화합과 친목을 다지다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29 19:45:46 ] 클릭: [ ]

12월 28일,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는 “태도와 행복”이라는 주제를 갖고 좌담회를 열고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미래를 전망했다.

이날 좌담회에서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박금화회장은 2018년 한해에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가 해놓은 일들을 회고했다.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박금화회장

2018년 한해동안,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는 회원 기업체들인 장춘 향양원산장과 장춘 남관구금자수정염한증막, 김시자식품유한회사를 찾아 참관고찰해 서로의 경영리념과 노하우를 교류했다. 협회는 또 향양원산장과 정자식품, 김시자식품과 흥륭보세구, 연변산보두가원풍습골과연구소와 흥륭산, 장춘지역의 양생관, 연변사과배즙과 흥륭산보세구 등 네쌍의 기업들을 련계시켜주어 기업들끼리 협력상생할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주었다.

협회는 또 장춘조선족단오절 행사, 심양전국조선족민속절행사 등에 참석하여 협회의 형상을 빛냈으며 산하에 협회소속 예술단을 설립하여 회원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데 한몫했다.

향양원산장의 강영화경리, 길림성해외려행사의 김옥분총경리, 천안생명보험의 리춘금 보험설계사

좌담회에서 길림성해외려행사유한회사의 김옥분 총경리, 천안생명보험의 리춘금 보험설계사, 향양원산장의 강영화 경리가 “딸이며 안해이며 엄마이며 또한 기업인”인 자신들의 창업사를 요약해 소개하면서 “태도와 행복”란 주제를 둘러싸고 발언했다.

좌담회를 사회하고있는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의 비서장 김화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비서장 김화는 총화발언에서 “태도는 심리상태를 결정하고 좋은 심리상태는 행복과 건강과 재부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나서 “녀성기업인들로 이루어진 협회인만큼 회원들은 어려움이 있어도 협회를 찾고 좋은 일이 있어도 협회를 찾으며 힘든 일은 함께 해결하고 좋은 일들은 함께 나누면서 새로운 한해에 협회를 더 잘 만들어가자”고 회원들에게 호소했다.

/길림신문 최승호 유경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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