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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평생교육의 자랑찬 10년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31 19:03:24 ] 클릭: [ ]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설립10주년 대회 연길서

12월29일 오후,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및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 주최하고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에서 협조한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설립 10주년 행사가 사회각계 인사들과 녀성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길황관혼례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회장 김영순은 개회사에서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설립이래 직업녀성의 문화적인 진보와 발전을 도모하고 지식의 재충전을 도전하면서 새로운 녀성문화를 창출하였을뿐만 아니라 녀성의 특유한 모성애로 대학생들에게 20만원이 넘는 애심장학금을 발급하고 시종 불우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쳐왔다”며 자랑찬 10주년의 려정을 회고 하였다.

10주년 개회사를 하고 있는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회장.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설립이래 사회적 책임감으로 대학생들과 불우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베풀었다.

애심활동조직위원회를 전문 설립하고 다방면의 애심활동을 전개하여 보급면을 넓히고 물품지원에 앞장서 도움이 가장 절실한 곳으로  제때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었다. 고아원과 광영원을 찾아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400여차례의 지원을 보내주었고 사랑의 바자회, 재해복구,  텔레비죤방송국 애심프로 등에 나서 현금 지원과 의복 등 물품 3000여견지를 지원 하였는데 그 경제적 가치가 총 30여만원에 달한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연변의 문화학습에 열중하는 여러 업종의 우수한 녀성기업가와 우수한 직업녀성들이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을 수료하고 독립적이고 진취적이며 공유하는 녀성문화로 평생교육을 지향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8년에 설립되였다.

현재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 과정을 수료한 420여명의 녀성들이 활략하고 있다.

축사를 하고 있는 연변주부련회 당조서기,주석 한려련.

연변주부녀련합회 당조서기,주석 한려련은 축사에서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평생교육이라는 견정한 신념을 추구하는 사회각계 녀성들의 배움의 전당으로 되고 있다”며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가 녀성평생교육 문화의 독특한 매력으로 연변 경제사회발전에서 독특한 주역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근년래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길림성조선족최우수녀성문화교육단체”라는 칭호를 수여받았고 회장 김영순은 영광스럽게 “연변주 3.8붉은기수”, “연변주 가정례의 별”이라는 영예를 받아 안았다.

한편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시대와 더불어 녀성문화와 사회적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의 기초상에서 “연변녀생평생교육협회”로 연변주민정국의 허가를 받고 정식 사단법인으로 나섰다.

이와 함께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젊은 세대들의 특성에 맞는 학습과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사업부’를 출범하고 미래를 대비한 평생교육의 새장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녀성교육발전장학회의 주관으로 “제12차 녀성교육발전장학금”발급 의식을 가지고 연변대학 석사,박사생들에게 매인당 2000원의 장학금을 발급하였다.

아울러 산하 조직 청년사업부 임원 임명장을 발급하였다.청년사업부에서는 이날 애심제품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3000원의 수익금 전부를 애심기금으로 애심활동조직위원회에 기부하였다.

또한 각종 표창,감사패 수여식과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녀성회원들의 복장쇼로 10주년을 풍부하고도 의미깊게 단장하였다.

길림신문/강동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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