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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학원,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총회 회장에 취임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14 16:13:16 ] 클릭: [ ]

대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는 강학원 신임회장.

1월13일,심양패씨픽리전시호텔에서 개최된 ‘2019 제5기 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대회’에서 강학원 전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및 월드옥타 심양지회 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중국 동북지역의 기업인들을 주류로 사회각계 인사들이 포진해 있는 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총회 는 다양한 분야의 엘리트들로 중국 및 동북아지역국가 단체간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회원의 권익성장과 혁신창업을 주도하고 회원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선일전임회장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고 있는 강학원 신임회장(오른쪽).

강학원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운 형세에 따라 동북지역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비전이 있는 젊은 회원들을 영입해 그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모하고 협회의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며 기업간의 자원을 통합하고 협회 내부 기업인들의 교류를 증진함으로서 총회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사업계획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표성룡과 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총회  김선일 전임회장 등 인사들의 축사와 함께 감사패,공로패 전달식이 있었다.

길림신문/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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