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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야유회 , "당신이 최고 주인공"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27 18:02:57 ] 클릭: [ ]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청경련과 함께 야유회 조직

24일,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와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이하 연변청경련) 회장 김일)가 공동 추최한 야유회는 "당신이 최고 주인공"라는 주제로 산좋고 물맑은 연길시 의란진 홍업산장에서 펼쳐졌다.

주석대에 걸려있는 프랑카트에는 "잘 노는 사장님이 잘 나간다"는 글구가 유난히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매 회원의 개성을 추구하고 회원이 최고가 되고 주인공이 되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협회문화를 보여주는 글구이다.

행사 첫순서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신임회장단에 임명장을 발급하고 새로 가입한 기업들에 회원단위 편액을 증정하고 연변청경련에서 신임회원들에게 회원마크를 가슴에 달아주었다.

회원들은 도전팀,희망팀,창조팀,미래팀으로 소조를 뭇고 다채로운 유희를 펼쳤다. 

유희 "벽돌장 펴고 가기"는 선수가 홀로 벽돌장 석장을 땅에 펴면서 벽돌을 밝고 지정한 종점을 향해 먼저 도착하기인데 단지 유희의 개념을 떠나 생활과 사업가운데서 도전을 이겨내는 과정이 반영되여 의미가 깊었다.

"운동원 열사람이 입에 종이박스를 물고 순서적으로 밀가루를 전하기" 유희는 인내성과 상호 합작을 필요로 하는 높은 협동성을 보여주어야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기업가정신을 담아내 퍼그나 인상적이였다.

매 팀에서 남녀 각각 두명씩 함께 하는 발로 차는 축구볼링은 "당신이 최고 주인공으로서 매 사람의 컨디션과 발휘가 한개 집단의 승패를 결정한다는 도리와 함께 축구고향 기업인들의 축구정신을  읽을수 있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경품을 내건 장끼자랑으로 야유회는 환락으로 차넘쳤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야유회는 모두가 승패를 떠나 경제인끼리 서로 배우고 배려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만들고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기업가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훌륭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했다.

연변청경련 김일 회장은 "야유회는 젊은 경제인들이 선배경제인들의 훌륭한 사업경험을 배우고 상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무척 의미깊은 배움의 장으로 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길림신문 강동춘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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