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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송화호에서 야유회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6-23 10:41:18 ] 클릭: [ ]

 
즐거운 야유회의 한장면

622, 길림시조선족과학기술협회 30여명 회원들은 렴송심회장의솔하에 아름다운 송화호 요령호심도에서 여름철 야유회 활동을 진행하였다.                   

협회는 1992820일에 성립된  길림시민족사무위원회 산하의 조선족민간단체조직으로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활약하고 있다. 협회는 대학교의 교수 박사, 중소학교의 우수교원, 큰 병원의 훌륭한 의사, 정부기관의 공무원, 기업인 다양한 분야의 조선족인재들로 구성되였다.

협회의 회원들은 업여시간을 리용하여 길림지역 조선족사회를 대상으로 과학지식의 보급을 위한 학술강좌를 개최하고, 국내외 학술교류활동에 참여하며, 중소학교 민족교육 지원, 경로원 위문, 재해지역 자원봉사  사회공익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시에 회원들의 신심건강에 유익한 실내운동회, 야외오락 문체활동을 활발이 진행하고 있다.  

 
야유회 기념촬영

이날 야유회 활동은 렴송심회장과 유창길부회장이 자금을 기부하여 회원들에게 단체복과 양산을 선물해 주었으며 보배찾기, 정신건강에 유익한 재미있는 유희, 문예공연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였을뿐만 아니라 남녀회원들이 달콤한 쵸콜레트를 나누어 먹으면서 어버이명절을 축하하는 행사까지 진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본 협회 렴송심회장협회활동을 조직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회원들의 대다수가 재직인원이고 분야에서 중책을 맡은 회원들이 많아서 활동시간을 맞추기가 힘들다.

/문창호 특약기자 차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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