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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네트워트 활용, 윈윈으로 상생, 발전 도모하기로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09 16:38:21 ] 클릭: [ ]

 
길림역에서 기념촬영.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회장 일행 길림시 방문

78일,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 회장(월드옥타 20대 회장)과 주대석 부회장,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 일행이 길림시를 방문했다.

길림시 세모만금호텔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월드옥타 길림시경제인들과 월드옥타 차세대 40여명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옥타 길림지회 정문화 회장이 환영사를 드렸.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 회장.

월드옥타 길림지회 정문화 회장이 하용화 회장에게 서예작품 증정.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 회장은 답사에서 월드옥타  7,000 회원과  2만여명의 차세대회원이라는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윈윈으로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는 길만이 본인이 함께 하는 옥타, 힘있는 옥타, 자랑스러운 옥타 만드는 길이라고했다.

만찬도중 길림시 월드옥타 차세대들과의 대담자리에서 하용화 회장은 30여년전 본인이 혈혈단신 미국으로 가서 지금까지 분투해온 경력을 소개하면서 길림시 월드옥타 차세대들에게 용기와 힘을 실어주면서 다가오는 8월에 길림시에서 열리게 될 월드옥타 중국 동북3성 통합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행사의 성공적인개최를 기원했다.

 
길림시룡성실업유한회사 참관.

79일, 하용화 회장 일행과 월드옥타 길림경제인들은  길림시룡성실럽유한회사를 참관했다. 룡성실업유한회사는 자동차부품생산업체로서 월드옥타 길림지회 배철훈 명예회장이 법인대표이며 룡성실업유한회사의 소재지인 길림시 룡담구 알라디조선족마을은 배철훈의 고향이자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의 고향이기도 하다.

알라디조선족민속마을에서 기념촬영.

이날 일행은 알라디조선족민속촌 당지부 서기 손청송의 안내하에 알라디민속원을 둘러보며 향후 알라디조선족민속마을의 발전을 두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길림신문 차영국 강동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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