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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화북통합차세대무역스쿨 개강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13 15:38:03 ] 클릭: [ ]

7월12일, 월드옥타 2019화북통합차세대창업무역스쿨(학교)이 120명 차세대청년이 참가한 가운데 천진 빈해구 보롱 레이크뷰 리조트(渤龙山庄)에서 개최되였다.

화북통합차세대무역스쿨은 월드옥타 주최, 월드옥타 천진지회 및 북경,삼하,청도,연태,위해,후룬베이얼 등 도시와 지구의 공동 주관으로 관련 7개지구 차세대청년들의 참여로 조직되였다.

차세대무역스쿨은 월드옥타에서 청년들의 창업과 비전을 위해 설치한 프로그램으로서 2003년부터 해마다 시작되여 지난 17년간 2만 2천여명의 차세대경제인을 양성하였다.

김청 차세대 아너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무역스쿨 개강식은 중한 량국 국가의 제창으로 막을 올렸다.

차세대통합무역스쿨 개회사를 하고 있는 천진지회 안정환회장

월드옥타 천진지회 안정환 지회장은 개회사에서 "본 무역스쿨을 통해 차세대 청년들이 창업정신과 지혜를 배우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가까운 미래 글로벌 경제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북통합 차세대창업무역스쿨은 비록 2박 3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국내외 성공 글로벌 CEO특강,창업 특강,비즈니스 리더십 트레이닝 등 알찬 프로그램과 실기교육으로 준비되였다.

격려사를 하고 있는 월드옥타 하용화회장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회장은 격려사에서 화북차세대 통합무역스쿨의 성공을 미리 기원하면서 "월드옥타 "월드옥타가 함께 하는 옥타,힘 있는 옥타,자랑스러운 옥타"라는 슬로건하에 12개 과제를 제시하였는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중의 하나가 차세대육성이다."며 "차세대무역스쿨을 통해 차세대 여러분들의 인생에 큰 전환점을 가져올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월드옥타 중국 화북담당 신성만회장

월드옥타 신성만 화북담당 부회장은 환영사에서 본기 차세대무역스쿨에 참석한 래빈과 외빈들에게 환영과 감사를 표하고 나서 "이번 차세대교육과정을 통해 하북지역의 젊은 차세대청년들이 글로벌경제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리해하고 거창한 꿈을 가지고 견문을 넓혀가며 력동하는 세계속에서 경쟁력이 있는 글로벌 경제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축사를 하고 있는 월드옥타 본부 홍해 차세대 위원장

홍해 월드옥타 본부 차세대 위원장은 축사에서 "월드옥타 차세대 무역스쿨을 통해 차세대경제인들이 세계화의 커다란 흐름속에서 해외시장에 정통하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수 있는 많은 것을 배워가고 차세대청년들의 인생길에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해회장은 "월드옥타 제20대 회장단이 출범한후 차세대교육은 개혁과 혁신을 통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이 목표에 맞추어 차세대교육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월드옥타는 올해 세계 12개국 16개 지역에서 130여개 지회의 차세대들이 참가한 가운데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월드옥타는 향후 지난 17년간 진행해온 차세대무역스쿨을 통해 차세대교육을 이수한 2만 2천여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네트워크를 보다 현실적으로 활용하고 재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 차세대 질적 성장을 모색하게 된다.

이외 이날 차세대무역스쿨 개강식 축사는 코트라 천진 무역관 박종표 관장,월드옥타 본부 리영현명예회장,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의장,천진시 한국인(상)회 신동환 회장,천진시 조선족련의회 리태운 회장이 차세대교육의 원만한 성공을 기원하면서 축사를 하였다.

행사는 차세대무역스쿨 교육생 대표 선서에 이어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 회장과 본부 리영현명예회장이 차세대교육생들을 위해 마련한 특강을 진행하였다.

하용화회장은 "행복한 병아리"라는 제하의 특강에서 자신이 미국에서 여러가지 실패를 딛고 성공을 맞이한 벅찬 과정을 생동하게 강연하였다.

월도옥타 하용화회장은 미국에서 성공한 CEO로서 미국 솔로몬보험회사 대표이다.

하회장은 이날 걍연에서 행복이란 일류대학,일류회사에 가는것 외에도 진정한 행복은 변화를 통해 목표를 잘 정하고 열정과 헌신을 기초로 모든 실패를 딛고 꾸준하게 노력하는 인생을 사는것이라고 했다.

강연의 주제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성공의 중요한 마인드 나를 낮추고 나를 버리고 나를 팔라는것이다."

그리고 성공하려면 항상 준비하는 자세가 되여야 한다는것이다.

이날 하용화회장은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았을 때 행운이 찾아온다."는 명언으로 력동적인 강연을 마쳤다.

성공인사 특강을 하고 있는 월드옥타 리영현명예회장

카나다 영리무역 회장,월드옥타 본부 리영현명예회장은 "무역으로 세계의 중심에 서다"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하였다.

리영현회장은 젊은 시절,아이스하키의 꿈을 이루려 불과 스물네살 약관의 나이에 단돈 200딸라만 들고 훌쩍 카나다로 진출하였다.

그러나 운동중 부상으로 아이스하키의 꿈을 접어야 했다.

그러던중 우연한 기회에 한국제품을 접하게 되였고 지혜로운 판매의 수법과 ,끈질긴 노력을 거쳐 한국제품을 카나다시장에서 년 매출 1억달라에 달하게 했다.

리영현회장은 자수성가로 부를 이룬 과정을 해학적인 언어와 생동한 표현으로 강연하면서 차세대경제인들에게 소중한 귀감을 남겨주었다.

이날 리영현회장은 자신의 성장과정을 집필한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제목의 책 싸인행사로 차세대무역스쿨의 개강식을 마쳤다.

하북차세대무역스쿨은 7월 12일에 개강해 14일까지 2박 3일간 성공인사 특강,네트워킹 프로그램,아이템 별 멘토링,사업 이아템 발표 등 차세대성장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화북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차세대 창업 아이템 발표에는 "과학기술 항목,금융서지스 지원"정책에 힘입어 기업에서 투자를 목적으로 참가해 차세대 아이템항목 비전과 시장전망이 있는 차세대 아이템항목을 고찰하게 되여 주목된다.

/길림신문 강동춘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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