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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걸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특강 마련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30 16:28:55 ] 클릭: [ ]

7월 28일,연변무역협회(월드옥타 연길지회)의 주최로 유능한 청년기업가이며 료녕중과단품과학기술유한회사 최걸대표의 전자상거래 활성화 관련 특강이 연길에서 있었다.

최걸대표는 영국 런던대학 재정경제학원을 나왔고 전자상거래운용에서 높은 실력을 구비한 전문인재이다.

강연을 하고 있는 료녕중과단품과학기술유한회사 최걸대표.

최대표는 특강에서 전자상거래에 대한 일련의 지식과 운용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나서 "당면 글로벌경제는 침체와 성장둔화를 거듭하고 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조선족경제인들은 자원을 통합해 중국 조선족경제인들의 독특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고 아울러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한 합작경제를 발전시켜 장기적인 경제효익을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걸대표에 의하면 민족경제를 하루속히 발전시켜 공동히 재부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월드옥타 심양지회)에서는 협회의 주도하에 조선족경제인들을 주축으로 국내외 글로벌경제인들을 통합하여, 하나의 공동자원으로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을 가설하고 있다. 이 플래트홈은 향후 국내 조선족기업가들 뿐만 아니라 국내외 모든 경제인들이 참여하고 함께 공유할수 있다.

최걸대표는 "본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은 국내 방대한 기술대오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이미 초기투자 300만원(인민페)을 투입해 일정 프로그램이 완성한 단계라고 한다.

허다한 전자상거래에 비해 차별화한 점에 대해 "전자상거래 블록체인 기술로 진행하는 신용바터 및 국제전자상거래 플래트홈이다."라고 최걸대표는 설명하였다.

본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은 향후 기업과 개인이 신용심사를 통과한 후 시스템을 통해 전자신용액을 바꿔서 전자상거래 신용액으로 거래를 할수 있다고 한다.

또한 상품이 바꿔나간 시간을 기다릴 필요없이 편리하고 리용할수 있다고 한다.

연변무역협회 남룡수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는 최걸(왼쪽)대표.

연변무역협회 남룡수(연변항윤부동사유한회사 리사장)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연변무역협회는 향후 회원사들의 도약식 발전을 위해 월드옥타 중국지회에서 추천하는 전자상거래 플래트홈과 료녕중과단품과학기술유한회사 플래트홈을 공동히 리용하고 참여해 나갈것이다."고 말하였다.

강연후 최걸대표와 연변무역협회 부분적 회원들과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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