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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화남 차세대 무역스쿨(학교) 청년경제인들 성장의 디딤돌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9-04 12:58:14 ] 클릭: [ ]

8월30일부터 9월1일까지 청년경제들의 글로벌 비즈니즈와 창업을 위한 “2019월드옥타 화동-화남(광주, 남경, 소주, 이우, 심수, 상해) 차세대 글로벌창업 무역스쿨(학교)”이 상해 선박호텔에서 개최되여 청년경제인들의 성장을 돕고 력량강화를 한층 추동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근년래 월드옥타 중국지역 차세대무역스쿨은 4차산업혁명에 따른 일자리 변화와 차세대글로벌창업에 따른 수요에 따라 실제창업을 추동하는 과당으로 떠오르고 있다.

환영사를 올리고 있는 월드옥타 상해지회 리학준 지회장.

화동-화남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월드옥타 본부 리경호 부회장의 개강식 선포로 막을 올렸다.

월드옥타 상해지회 리학준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차세대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글로벌세계의 주인으로 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교육 과당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화동-화남 통합차세대 무역스쿨이 청년들이 국제통상무역을 알아가고 세계의 주역이 될 인재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서 (왼쪽으로부터) 월드옥타 본부 리경호 부회장이 개막사를 올리고 ,남기학(가운데)수석부회장과 홍해차세대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월드옥타 본부 남기학 수석 부회장과 홍해 차세대위원장은 차세대무역스쿨 축사를 통해 화동-화남 차세대 통합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차세대 경제인들을 격려하였다.

비즈니스 특강과 창업아이템 과당,차세대 역량강화로 주목

월드옥타 본부 리영현명예회장이 “글로벌 비지니스”특강을 하고 있다.사진 /윤영애

개강식에 이어  월드옥타 본부 리영현 명예회장의 “글로벌 비지니스”특강과 월드옥타 차세대무역스쿨 강사로 유명한 이엔아이그룹(대표김남균) 김나영 대표강사가 아이템 탐색과 선정에 관해 중요한 내용의 특강을 하였다.

특히 이날 오후 월드옥타 화동-화남 차세대 통합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환영만찬에서 주상해한국총령사관 최영삼총령사가 래빈으로 참석해 축사를 하였다.

최총령사는 축사에서  화동-화남 차세대 통합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4차산업혁명 글로벌 시대에 맞취 청년경제인들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향후 차세대경제인들이 사업에서 성공하고 중한량국 우호관계발을 위해 기여해줄 것을 바랐다.

8월 31일,월드옥타 화동-화남 통합 차세대 글로벌 무역스쿨은 비즈니스 특강이 이어지는 창업아이템 조직 과당으로 마련되였다. 

주소란 강사.

비즈니스 특강은 온라인강의 “보스사유”에서 중국지역 30만명의 구독자를 돌파한 주소란 강사와 “한일무역분쟁의 유래에 대한 설명”에 대한 이명필 강사의 강의로 이루어졌다.

주소란 강사는 “미래 비즈니스는 어디로?”라는 특강에서 “제2라인의 법칙,비연속적인 S라인 “리론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에서 사유가 멈춰서고 새로운 동력이 결여하고 도약식 발전이 없을때 한 사람의 발전은 멈출수 밖에 없고 나락에 떨어질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피력하였다.

김나영 강사.

이엔아이그룹 김나영 대표강사는 이날 창업아이템 조직과당에 대한 강의로 차세대경제인들에게 차세대무역스쿨 창업아이템 설계에 대해 핵심적인 전략과 포인트에 대해 설명하였다.

월드옥타 화동-화남지역 6개지회 회장단 인사들.

이날 기자는 차세대무역스쿨에 대한 화동-화남 월드옥타 지회장 및 차세대위원장들의 평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였다.

월드옥타 소주지회 김룡 지회장은 “차세대무역스쿨 과정은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나날이 실제창업과 접목하는 비즈니스 과당으로서 차세대경제인들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고 심수지회 박성혁 지회장은 “기업이 발전하려면 시장규모와 성장가능성에 대해 잘 알고 필요한 마케팅 전략이 수요되므로 차세대들이 창업무역스쿨을 통해 새롭게 성장하는데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였다.

월드옥타 광주지회 리룡철 지회장은 “본기 차세대무역스쿨은 이왕에 비해 시장접근으로 실제창업을 주도하는 요소가 대폭 증가하였다.”며 “사장경제에 대비해 차세대경제인들이 가장 현실적으로 수요되는 가치가 바로 성장을 주도하는 리념과 실제창업에 대한 수요가 아닌가 싶다.그런 의미에서 이번 차세대무역스쿨은 여러가지로 차세대들의 창업의식을 제고하고 격발하는 플래트홈으로 되였다.”고 언급했다.

또한 월드옥타 남경지회 김룡태 지회장은 “중국지역 차세대무역스쿨은 전에 형식적인 요소가 많았던데로부터 근년래 월드옥타 본부와 중국지회의 노력으로 점차 규범화,시장화접목으로 청년경제인들의 발전을 이끄는 무대로 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화동-화남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에 참가한 차세대 경제인들.

이와 함께 월드옥타 이우지회 김춘학 지회장은 “중국지역에서 차세대무역스을 통해 청년경제인들이 창업아이템을 개발하고 실제 운영에 들어간 사례가 적지 않다며 차세대무역스쿨을 통해 청년경제인들의 창의력과 우세를 지속적으로 잘 발휘하게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월드옥타 상해지회 리학준 지회장에 따르면 올해 화동-화남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준비한 기간이 매우 짧지만 상해지회 전체 회장단 및 회원들의 지지와 노력,월드옥타 본부와 화동-화남 지역 6개 지역 회장단의 합심하에 수준급의 강사를 모셔오고 좋은 학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힘썼다.”고 소개하였다.

한편 월드옥타 월드옥타 상해지회 리동승 차세대위원장은 “화동-화남 지역은 명실공히 중국경제의 량엔진으로 작동하고 있는 경제발달 지역으로서 차세대경제인들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시대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빛내려면 오직 배우고 실천하는 길밖에 없다.”며 “그런의미에서 화동-화남 통합 차세대 글로벌 무역스쿨은 차세대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월드옥타 본부 홍해 차세대위원장에 따르면 본기 화동-화남 차세대무역스쿨 창업아이탬발표는 이왕에 동북,화북지역 통합차세대무역스쿨과 마찬가지로 기업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창업경진대회로 교육생 창업의지 불태우며 수료식 가져

9월1일,월드옥타 화동-화남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창업경진대회로 청년경제인들의 창의력과 팀의 협동력을 보여주고 창업을 꿈꾸는 청년경제인들의 힘찬 경합의 장이 되고  창업의식을 불태우면서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창업경진대회의 행사장 일각.

화동-화남 통합 차세대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창업경진대회는 아이템 발표회로서 모두 10개 팀이 참가하여 사업계획,사업설명,시장규모 및 성장 가능성,마케팅 전략,조직운영 및 재정계획 등 여러가지 방면으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평가를 통해 그중에서 1,2,3등 순위를 결정하는 자리였다.

창업경진대회에서 4팀 김명주 팀장이 무대에 올라 10여명의 팀원들을 대표해 무선전력전송기술 아이템을 소개하였다.

이 기술은 현재 상해에서 곧 시장진출을 앞두고 있다.

무선으로 전력을 전달하는 이 기술은 재래식 충전기술을 뛰여넘는 최첨단충전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다시 말해서 전기에너지를 전자기파로 변환하여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인데 현재 시장에 진출하기도 전부터 무척 각광을 받고 있다.

이 항목은 목표시장 규모는 최저 4억명의 소비자를 두고 있고 류통채널만 잘 확보된다면 매우 전망이 있는 산업으로 부상할수 있다고 한다.

창업경진대회에서 아이템을 발표하고 있는 차세대.

김명주팀장은 창업팀의 실행의지와 능력,조직적 몰입도 설명,매출계획,창업비용과 계획 등을 통한 투자회수와 방안을 세밀하게 제시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날 불꽃튕기는 창업경진대회, 경합의 무대를 통해 최종 4팀( 무선전력전송충전기술)이 전체 도전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따내고 10팀 (yitour 국경간 전자상거래 브랜드화)이 준우승을,  9팀 (project cart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처리 솔루션)이 3등에 올랐다.

그리고 7팀이 우수팀워크상이라는 영예를 받았다.

상술한 영예를 받은 4개 창업아이템은 향후 기업투자자들의 투자고찰대상에 들어 제품이 나래가 돋힌듯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전망이라고 한다.

또한 행사에서 김문성(이우),리한서(심천),한세봉(상해),김상우(광주),김훈(소주)등 6명의 차세대가 우수교육생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지니였다.

월드옥타 화동-화남 통합 차세대 그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이날 2박3일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지고 110명 수료생들에게 수료장을 발급하고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발급하면서 원만한 종지부를 찍었다.

리경학차세대 경제인이 창업아이템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기 차세대무역스쿨 주강사인 이엔아이그룹 (대표 김남균) 김나영 강사의 창업경진대회 평가 보고와 차세대무역스쿨 창업아이템 성공 사례발표(직수형비타민 샤워기)로 지난해 인민페 200만원이라는 기업투자를 받은 연태 차세대경제인 리경학 사장의 경험소개 및 한국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타이탄 네트윅스의 소개가 있었다.

창업경진대회 단체 수상자들.

월드옥타 본부 리영현 명예회장은 화동-화남 통합 차세대 글로벌 무역스쿨 현장에서 기자에게 본인이 세계 각국에서 차세대무역스쿨 특강을 하면서 목격한바에 의하면 현재 중국지역 차세대무역스쿨이 합리한 안배와 교육질량으로 가장 성공적으로 원만하게 전개되면서 월드옥타에서 주최하는 차세대무역스쿨 세계의 앞장에 서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월드옥타 상해지회로 이번 차세대무역스쿨에 참가한 한세봉씨는 “화동-화남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매 과당은 청년경제인들의 성장에 매우 필요한 의미깊은 과당으로서 향후 자신이 사업을 전개하는데 힘찬 동력이 될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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