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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절 앞두고 서란조1중 장춘동문회 모교 방문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9-07 12:41:56 ] 클릭: [ ]

교원절을 앞두고 서란 조1 장춘동문회(회장:량동욱) 모교 방문행사를 조직했다.

96일, 서란조1 장춘동문회의 모교방문행사에 연길시, 길림시, 서란시의 동문회 대표들이 동행한 가운데 19 력대 서란조1 졸업생들이 모교를 찾아 교원절 축하인사를 미리 전하고 모교 사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모교를 방문한 장춘동문회 일행

서란조1 장춘동문회의 모교방문은 간고한 기층 민족교육전선을 사수하는 모교 교원들에게 고무가 되였고 후배 재교생들에게 분발향상하는 원동력이 되였습니다.”

민족교육의 진지를까지 고수하며 민족후대양성에 힘다할것이라고 말하는 서란조1 리혜란교장은 공화국 창건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에 35 교원절을 맞아 모교를 방문한 장춘동문회 일행에 깊은 감사와  열렬한 환영을 표시했다.

 
서란조1중 리혜란(중간)교장과 장춘동문회 김화근 등

 
화이팅을 하는 장춘동문회 배구팀

리혜란교장의 소개에 의하면 현재 서란 조1중에는 교원 69, 학생 94명이 있으 2019 대학입시생은 30명, 그중 10명이 대학본과 중점선에 들었고 김혜학생은 609점의 성적으로 서란 일반고중 문과장원을 따내 산동대학에 입학했다.

서란 조1 장춘동문회 량동욱회장은 이번 모교방문행사가 동문회 김화근(장문동문회 1 회장) 창의하에 조직하게 된것임을 밝히며  서란조1 졸업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모교에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고 살고있다"고.

 
장춘동문회 량동욱(좌)회장이 리혜란교장에게 위문금 전달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꿋꿋이 민족교육 일선에서 사업하고있는 모교의 교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저 하는 마음입니다.”

량동욱회장은 장춘동문회의 이번 모교방문을 시작으로 매년 1 돌림으로 기타 지역의 서란조1 동문회의 모교방문을 제의했다.

이번 행사의 내용에는 서란 조1 장춘동문회 위문품과 위문금 전달식, 동문회팀과 교직원팀의 배구시합, 교내공연 관람, 동문회 일행과 교직원들의 교내식당 회식모임 등이 있었다. 

/길림신문 차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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