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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운동회 훈훈한 나눔 전파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9-25 16:53:41 ] 클릭: [ ]

9월22일,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에서는 연변체육관에서 “교류, 화합과 우정”을 취지로 가을철종합운동회를 개최하였다.

장엄한 국가의 게양식으로 막을 올린 종합운동대회에서 AMP총동문회 등 인사들이 종합운동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축사와 함께 심판원대표와 운동원대표의 선서가 있었다.

AMP총동문회 종합운동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인사들.

이어 리덕봉총회장이 경기개막을 선포하며 운동대회 경기종목의 정식 시작을 알리였다.

이번 운동대회에는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18개 기의 소속 전체 회원들이 참가해 사전에 결속된 축구와 배구운동에 이어 각종 취미운동과 유희를 즐기였다.

대회개막을 선포하고 있는 AMP총동문회 리덕봉 총회장.

운동경기에서 정채로운 운동장면은 관중들로 하여금 숨을 죽이고 손에 땀을 쥐게 하였고 상대편이 경기중 부주의로 넘어지면 운동을 멈추고 적시적으로 손을 잡아주는 등 상호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들을 보이며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무척 설레이게 하였다.

각기를 대표팀으로 하는 종합운동회는 각기가 하나같이 뭉쳐AMP총동문회라는 집단속에서 상호 경기기량을 비기고 문명하고 조화로운 운동작풍으로 “교류와 화합,우정”을 슬로건으로 하는 대회취지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아울러 이번 운동회를 위해 분망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타도시에서 사업하고 있는 AMP총동문회 회원들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AMP10기를 대표해 제기차기 운동에 참가하고 있는 순희랭면 장춘분점 최영란사장.

장춘시에서 현재 연변순희랭면 장춘분점을 운영하고 있는 AMP10기 최영란사장은  몸은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지만 AMP총동문회 중요한 행사가 있을때마다 꼭꼭 참가해 자리를 빛내군 하였는데 이번 운동회에도 례외없이 달려왔다.

최영란씨는 “사실 가게 일도 매우 바쁘지만 AMP10기 회원들과 함께 하는것이 더욱 보람이 있고 의미가 있다.”며 “지금까지 사업에서 견지하고 멋지게 해낼수 있는 힘은 바로 기쁘거나 힘들때나 항상 격려해주고 믿어주는 회원들이 있기때문이다.앞으로도 총동문회 각종 행사나 활동에 적극 참가할것이다.”고 회원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운동대회 소감을 전했다.

AMP총동문회 리덕봉총회장은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각기의 모든 회원들은 최고경영자과정에서 배운 리론을 실천에 응용해 기업탐방과 상호 배움으로 사업도 잘 하고 불우한 이웃을 도우며 봉사와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한편 본기 종합운동회를 계기로 전체 회원들이 교류와 화합,우정을 다지고 건강한 심신을 단련해 향후 지역사회발전에서 보다 큰 기여를 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였다.

열띈 경기분위기로 진행되고 있는 AMP총동문회 종합운동대회 장면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올해 종합운동회는 회원간의 우정을 돈독히 나누면서 무궁한 에너지를 얻고 따스함을 전파하는 나눔의 운동회로 되였다.

2002년 연변과기대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회원들로 설립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연변혁신경영자협회)는 올해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있는 18기 회원들을 포함해 총 1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사회단체로서 CEO의 꿈으로 벅찬 창업을 지향하고 감사,사랑,나눔의 취지로 애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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