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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광장-영상특집] 세상을 기록하는 자 记者,记着

편집/기자: [ 김영화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1-08 10:42:51 ] 클릭: [ ]

 

<발로 뛰는 기자, 발로 뛴 영상>

‘8090’ 청년기자들의 일상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길림신문 김영화 김가혜 기자

 
사진출처: 인민일보

늘 시대의 앞장에서 달리며 력사를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记者’(기자) 라고 부릅니다.

오늘 ‘청춘광장’ 코너에서는 스페셜 영상으로 조선족 주류매체 ‘8090’청년기자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 모습들을 담아보았습니다.

2000년 국가에서 지정한 기자절을 시작으로 오늘 2019년 11월 8일은 스무번째로 되는 ‘중국기자절’입니다.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폭풍우가 쏟아져도 늘 자신의 일터를 꿋꿋이 사수하며 취재 일선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는 그대들이 있었기에 우리 사회는 정의가 넘치고 더 아름다우며 온정이 차넘쳤던 것은 아니였을가요?

오늘도 취재 전방에서 힘차게 뛰고 있을 모든 매체 종사자분들께 진심어린 명절 문안과 숭고한 경례를 드립니다. 우리는 그들을 ‘기자’라 쓰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라 읽습니다.

다시 한번 기자절 축하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연변일보사 문화부 기자 신연희

연변라디오텔레비죤방송국 아나운서 리금희

길림신문사 기자 리전

중공연변주위 지부생활잡지사 편집부 주임 김철

길림신문사 기자 김영화

룡정텔레비죤방송국 기자 김효연

연변텔레비죤방송국 기자 리향화

흑룡강신문사 기자 륙련영

연길인민방송국 아리랑방송 아나운서 박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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