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두도진 거주환경 건설, 보호 분위기 화끈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02 14:57:18 ] 클릭: [ ]

두도진 당위 부서기이며 진정부 진장인 리춘남(왼쪽 사람)이 시장거리에서 거주환경건설 선전자료를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며 선전, 대화하고 있다.

화룡시 두도진 거주환경 건설, 보호 분위기가 화끈하다. 겨울에 들어섰지만 탕개를 늦추지 않고 다경로로 환경건설 관련 선전을 강화하고 위생, 청결작업에서 ‘구석진 곳 없애기 ’를 견지하며 환경건설의 효과성을 확장하고 있다.

요즘 두도진 시장거리를 다녀 가느라면 눈 내린 뒤지만 기온 따라 미끌거나 질척거림 없이 “깨끗하다”는 평이 나간다.

두도진 환경건설을 주관하는 김승군부진장은 “두도진에는 매주 수요일을 거주환경퇴치일로 정했지만 시장거리를 포함한 진내의 주요 거리의 쓰레기, 적설 청리를 지체할세라 다스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역의 환경건설, 보호에 탕개를 늦추지 않고 있다 ”며 이렇게 소개한다.

두도진은 16개 촌에 두개 사회구역을 두고 있다. 환경건설 목표, 임무를 분명하게 획분한 동시에 진 당위와 정부 기관간부들을 조직하여 중점 구역에 심입하여 자원봉사, 솔선 수범 역할을 발휘하게 하고 있는 데서 2만 2000여메터되는 도로 연장선의 정갈함을 확보해냈고 50여곳 되는 오랜 ‘구석진 곳 ’을 산뜻하게 일신시켰다. 이에 기관 간부들이 련인원 1000여명, 운수, 기계 설비 40여대가 동원된 기록을 남겼다.

두도진 촌마다 라지오방송에서는 정기적으로 ‘중앙1호문건’ 및 ‘농촌거주환경퇴치3년 행동방안’ 방안에 대해 순환적으로 선전함으로써 ‘살기좋은 향촌 ’, ‘아름다운 향촌 ’ 을 건설하는데에 일심합력할 것을 적극 인도하고 있다.

두도진 기관 간부들이 눈 내린 후 자각적으로 사회구역에 내려가 적설청리작업을 다그치는 장면.

한편 진당위, 정부 기관간부들은 두도진 시장거리의 위생, 질서 유지를 고험하는 ‘두도장날 ’과 같은 날을 리용하여 군중들에게 선전자료를 나누어 주면서 환경건설에서 ‘누구나, 나부터 ’ 솔선수범하고 공헌할 것을 선전하고 있는 데서 주민들의 환경건설의식의 전변을 일조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환경의식을 가지고 ‘나의 집’, ‘나의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아름답게 가꾸려는 의식은 새시대 청소년들의 기본 자질로 되여야 한다.”

두도중학교 등영유교장이 사생들에게 거주환경건설에 주인공적으로 참여할 데 대해 선전하고 있는 장면

두도진 거주환경건설 선전활동은 두도진 학교에도 심입되고 있다. 중간 체조시간, 주제 학급회를 통하여 위생, 환경건설의식을 절실하게 키우고 “나부터 행동하고, 누구나 다 환경건설의 선전원, 청결원, 감독원이 되여 우리가 생활, 학습하는 곳의 환경은 우리의 두손으로 건설하자” 는 선전 교육 분위기가 교정에 형성되고 있다.

김승군 부진장은 “거주환경 퇴치, 건설 방안의 실시에서 확실한 의식의 수립, 전변은 환경 건설 행동의 자각성, 효과성을 확보하는 근본으로 된다.‘ 2020년까지 농촌거주환경이 선명하게 개선되고 촌마을이 기본적으로 정갈하고 촌민들의 환경, 건강의식이 보편적으로 증강’되는 ‘농촌거주환경퇴치3년 행동방안’ 실시에서 이 겨울 두도진은 반드시 발폭을 다그칠 것이다 ”고 표했다.

(본문 사진 두도진정부 제공)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