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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광주경제인들 ,지역 및 민족사회 발전의 힘찬 동력으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10 19:53:01 ] 클릭: [ ]

월드옥타 광주지회 ”송년의 밤”행사 개최

12월6일,월드옥타 광주지회 “2019 총화대회 및 송년회”행사가 광주건국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현재 회원, 차세대 경제인 150여명으로 구성되여 월드옥타를 무대로 세계 각 나라 및 지역과 글로벌 경제교류를 활발히 전개하면서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고 있다.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광동성 최초의 월드옥타 지회로서 15년의 력사를 가지고 있고  최초의 지회 GBC쎈터를 개설하였으며 공동체사업을 야심차게 운영하고 있다.

월드옥타 광주지회 리룡철 지회장.

월드옥타 광주지회 회장 리룡철은 행사 개회사에서 “올 한해 회원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상반년부터 시작해 하반년까지 68개 회원기업을 차례로 모두 방문하여 회원가업의 애로사항을 조사하고 집단의 힘으로 애로를 극복하면서 알찬 성과를 거두었다.”고 협회의 올해 주요성과를 소개하였다.

아울러 협회 업무관련 12개의 유관 기관을 방문하고 회원들을 조직해 해내외에서 개최된 여러가지 경제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교류,협력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추동하였다고 표했다.

이와 함께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광주조선족기업가협회와 광주한인상공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주요한 행사에 동참하거나 지원하였다.

리룡철은 “월드옥타 광주지회가 올해 지역 및 민족사회발전에 일조하면서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은 비결은 사회 각계의 노력 및 월드옥타 본부,중국회장단의 지지, 성원과 갈라놓을수 없었고 전체 회장단,회원, 차세대들의 한결같은 노력을 떠날수 없었다.”고 말했다.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 회장.

이날 행사에 참석한 월드옥타 본부 회장 하용화는 축사에서 월드옥타 광주지회가 글로벌 협력에서 거둔 성과를 높이 치하하고 나서 “월드옥타는 지난 38년동안 70개국 145개 지회,전 세계 7,000여명의 정회원과 2만 1,000여명의 차세대들과 함께 교류,협력으로 모두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해왔다.”고 하면서 “이제는 시대와 더불어 현대과학기술을 활용하면서 더욱 큰 성장을 이뤄나가야 할 시기이다.”고 표했다.

월드옥타는 글로벌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월드옥타 앱을 개발해 전 세계 월드옥타 회원들이 핸드폰으로 상호 간편하고도 편리하고 효률적인 교류를 한층 추진하고 있다.

주광주한국총령사관 홍성욱 총영사.

주광주한국총령사관 총령사 홍성욱은 축사를 통해 월드옥타 광주지회가 광주지역사회발전과 민족사회발전에서 이뤄낸 성과에 대해 축하를 표하면서 월드옥타 광주 조선족,한인경제인들이 함께 중한 량국 인적, 경제문화교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하면서 향후 중한량국 관계발전을 위해 계속하여 더 큰 노력을 펼치기를 희망했다.

월드옥타 중국지역 회장단 리광석 의장.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의장 리광석은 축사에서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회원사의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고 지역 및 민족사회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펼쳐왔다.”고 긍정하면서 새로운 한해 월드옥타 광주지회가 더 큰 성과를 거두기를 미리 축원하였다.

월드옥타 본부 부분적 임원진과 함께 건배사를 하고 있는 남기학 (가운데)수석부회장.

월드옥타 본부 수석부회장 남기학은 중국지역 월드옥타 본부 회장단 성원들과 함께 하는 건배사에서 월드옥타 광주지회가 이미 얻은 성과를 밑거름으로 향후 더욱 큰 도약과 발전을 이뤄가기를 기원하였다.

행사 래빈 축사에 이어 감사패,공로장 수여식과 임명장 수여식,신입회원 인준식이 있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해내외 래빈외 월드옥타 광주지회 회장단과 회원 및 중국지회 회장단 성원, 회원대표들이 참석하였다.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설립이래 강일식 초대지회장, 제2대 송재준 지회장, 제3대 리경호 지회장, 제4대 김철룡 지회장, 제5대 안금태 지회장, 제6대 리룡철 회장 등 리더를 배출하면서 큰 성장을 거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월드옥타 광주지회 회원 및 차세대들과 지역 단체에서 준비한 문화공연이 펼쳐지면서 행사분위기를 보다 흥성하게 돋구었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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