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녀성평생교육자들의 단합과 도전의 한마당

편집/기자: [ 김청수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09 16:04:15 ] 클릭: [ ]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2020년 새해맞이 이벤트 전체 참가자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2020년 1월 5일 새해를 맞으면서 〈힘을 모아 다 함께 미래를 개척하자〉는 주제로 된 송구영신의 성대한 한마당을 펼쳤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로 말하면 지난 한해는 평생교육의 길을 견지한 지 20돐이 되는 력사적 의의를 가지는 한해였다. 사업과 생활에 필요한 신지식에 대한 갈망으로 20명 녀성들이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직업녀성문화연구반 공부를 시작하여서부터 해마다 연수를 마친 졸업생들로 총동문회를 결성하였고 지금은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라는 방대한 사회단체를 구성하였다. 

녀성들은 이 단체속에서 창조적으로 사업하고 새로운 발전을 가져왔으며 인생의 도리를 터득하고 즐거운 문화분위기를 향수하면서 이런 단체야말로 현대녀성들이 가장 수요하는 신문화단체임을 확인하게 되였다.

20년간의 녀성평생교육은 그녀들로 하여금 비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난관 앞에서 물러서지 않으며 성과 앞에서 교오하지 않는 견인분발하는 의력을 키워주었다. 20년간의 평생교육을 견지하면서 그녀들은 지식의 필요성과 녀성단체건설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대오의 년소화를 발전방향으로 잡았다.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왼쪽)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 '부녀/성별연구및양성기지'간판을 전달

또한 백세시대에 로년녀성들의 생활의 질에 대한 추구와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으로 보아 녀성평생교육은 인생에 참으로 도움이 되는 필요한 선택이라는 것을 견증하고 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우리는 그동안 함께 울고 웃으면서 연변대학의 교정에서 신시대녀성평생교육이라는 전례없는 신문화를 만들어낸 것은 참으로 큰 의의를 가진다.”고 하였다.

그는 1999년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의 채미화 교수가 이런 플래폼을 개설한 뒤 김화선 주임이 바톤을 이어받아 녀성평생교육을 견지해왔고 또한 교단에 오른 모든 교수분들이 가장 알맞는 강의로, 가장 새로운 학과로 학원들의 수준제고에 심혈을 몰부은 결과라고 긍정하였다.

그러면서 2020년은 신시대 신녀성들로 하여금 새로운 꿈을 지니고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창조, 새로운 도전으로 시대의 앞장에 설 것을 요구한다고, 녀성평생교육자들은 갈 길이 멀고 더욱 큰 사회적책임감을 짊어지게 된다고 하였다.

녀성평생교육은 우리 자신의 수요이기도 하지만 또한 전국 대학교녀성연구중심가운데서 처음 개설한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의 학원들이기에 그 가치를 발양발전시켜야 할 의무와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모임에서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은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 연변대학-전국부녀련합회의 <부녀/성별연구 및 양성기지> 간판을 전달했다.

대합창 <나와 나의 조국>으로 송년회 막을 내렸다.  

녀성평생교육자들의 독특한 매력은 또한 지난 활동상황을 보여주는 LED회고편에서 충분히 보아낼 수 있었다. 한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함께들 모여 녀성 특유의 사랑으로 고아원, 장애인협회, 빈공가정 등 약세군체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는 모습, 녀성연구생들에게 장학금을 발급하고 연변대학에 인재양성 기금을 세우는 등 공익활동모습은 참으로 사회문화단체의 뭉친 힘을 한눈에 보여주었다.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직업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종합자질을 갖춘 그녀들의 지성과 매력, 신감각은 또한 이벤트구성과 프로공연에서도 남김없이 표현되였는바 송구영신의 작은 이벤트가 단합과 도전, 활력의 한마당으로 정채로왔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