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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덕봉 “지역 및 민족사회 발전에서 새로운 기여 할터”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13 14:00:32 ] 클릭: [ ]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 뜻깊은 송년회 마련

12일,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는 연길신라월드에서 지난 한해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새해의 축복을 기원하는 의미깊은 모임으로, 송년회를 개최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의 제창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에서 AMP총동문회 지난 한해의 동영상감상에 이어 손향회장의 래빈소개가 있었다.

개회사를 하고 있는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리덕봉 총회장.

AMP총동문회 리덕봉 총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해는 AMP총동문회 제6대 회장단이 새롭게 출범한 의미깊은 한해였다.”며 지난 한해, AMP총동문회 성장과 발전을 위해 로고를 아끼지 않은 전체 래빈들과 지역 및 민족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AMP각기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AMP총동문회를 중심으로 각 기에서는 지난해 기업탐방으로 회원사의 발전을 도모하고 회원들의 창업열정을 고무하는 등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함과 아울러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와 각기의 주도로 연변텔레비죤방송국 공익방송 “사랑으로 가는 길”에도 뜨거운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었다.

이와 함께 불우이웃, 불우학생 돕기,고아원, 양로원,지체장애인협회 방문 등 20여차나 되는 자선활동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으로, 사랑의 멜로디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로 되였다.

지난해 년말,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산하 연변창신경영자 애심협회에서는 당지부를 설립하고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감을 명기하자.”는 주제교육활동을 심도깊게 펼쳤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의 하나하나의 감동적이고 력동적인 활동은 하늘의 무수한 뭇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면서 AMP총동문회를 빛내고 지역 및 민족사회발전에 일조하는 힘찬 동력으로 되였다.

리덕봉총회장은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긍지로 넘치고 새로운 한해를 바라보면 희망으로 마음이 설레인다.”며 “새로운 한해에도 AMP총동문회를 중심으로 하는 각 기에서 민족사회의 발전 및 지역사회발전에서 새로운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축사를 올리고 있는 연변과기대 김진경 총장.

연변과기대 김진경총장은 축사에서 AMP총동문회가 지난 18년래 지역사회발젅에서 이룬 휘황한 성과를 높이 찬양하였다.아울러 “연변과기대AMP(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002년에 설립한이래 지금까지 제18기까지 이미 1000여명이 넘는 경영인재를 배출하였다.”며 “AMP과정을 수료한 전체 학원들이 AMP총동문회를 중심으로 향후 회사의 발전을 도모하고 모교의 발전,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서 AMP과정 곽승지원장, AMP총동문회 주철수 고문, 김문원 원 연변군분구 부사령원의 축사가 차례로 이어졌다.

중소학교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발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함금량이 가장 높은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 설맞이 장학금 전달식”으로 11명 중소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발급하는 의식이 있었다.

리덕봉 총회장이 조광훈(왼쪽)명예고문에게 임명장을 발급하고 있다.

또한 AMP총동문회 리덕봉 총회장이 연변범서방플라스틱유한회사 조광훈대표에게 명예고문 임명장을 수여하는것을 시작으로 각종 시상이 있었다.

행사 제2부에서는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장단과 각기 회원들이 자체로 마련한 문화공연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흥성하고도 원만하게 하였다.

/길림신문 글 강동춘, 사진 김성걸, 동영상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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