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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기업인 남기학, 무한 코로나19 예방퇴치 일선에 애심 전달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2-28 13:46:38 ] 클릭: [ ]

조선족기업인 남기학(58세) 대표가 무한의 코로나19 예방퇴치 일선 지원에 선듯이 나섰다.

일전 광동예지아그룹 남기학 대표는 가치가 근 65만원(인민페)에 달하는 초음파과일채소세척기 200대와 자외선살균소독컵 200개를 무한 코로나19 예방퇴치 제일선에 전달하였다.

이 물자는 무한대학 충남병원과 호북성 선조제1인민병원에 전달되여 중환자실(lCU병실)의 의무일군들을 격려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24일, 물자를 받은 중남병원에서 예지아그룹에 물자 접수 통지와 감사의 인사말를 전했다.

광동예지아그룹 남기학 대표.

남기학 대표는 전화로 통한 대화에서“회사에서 생산한 제품이 무한 코로나19 예방퇴치 제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무일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무한 코로나19 예방퇴치 제일선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표했다.

또한 남기학 대표는 개인 명의로 성금 3만 5천 6백원을 여러 경로를 통해 무한과 호북성내 병원에 기부하였다.

한편 남기학 대표는 코로나19 예방퇴치 저격전에 보태라고 방역마스크 2000장을 구해 고향 흑룡강성 유관기관에도 전달했다.

광동예지아그룹은 2001년에 설립되여 현재 10개의 계렬사를 소유하고 있는 글로벌 고신기술 기업으로서 주요하게 광학렌즈, 가전, 건강, 자동차 전자, 실리콘, 음향전자 등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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