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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부녀련합회 “코로나19 예방퇴치 일선 사업자 관심 행동” 참답게 전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2-29 14:49:59 ] 클릭: [ ]

코로나19 예방퇴치에서 연변주부녀련합회는 호북의료지원 의무일군 및 가정, 방역 일선 사업일군, 기층 예방통제 일선 부녀련합회 간부를 대상으로 “코로나19예방퇴치 일선 사업자 관심 행동”을 가동하고 물자지원, 정신적인 관심, 심리적인 지원 등 봉사를 중점적으로 전개하여 하나하나의 영웅가정, 한명 또 한명의 코로나19 예방퇴치 일선의 녀성사업자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힘을 전달하고 있다.

기층 전염병 예방퇴치 일선 부녀련합회 간부에 대한 관심

2 월 27 일 , 연변주부녀련합회는 연변녀성기업가협회 ,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와 함께 연길시 공원가두판사처, 건공가두판사처, 룡정시룡문가두판사처, 안민가두판사처에서 밤낮없이 분전하고 있는 기층 예방퇴치일선 녀성사업자들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한국 K F 94 방역마스크 1000장, 장갑 2000장, 소독수 400근 등 방역물자를 전달했다.

연변주부녀련합회 당조서기이며 주석인 한려련은 연길시 공원가두와 건공가두에서 코로나19예방퇴치 사업과 방역물자 비축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하고 전염병 예방퇴치일선의 사업일군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표했다.

한려련은 “사회구역은 전염병 예방퇴치의 제일선이다. 반드시 전염병 예방퇴치사업을 세밀하고 착실하게 진행해야 한다. 특히 경외의 수입성 전염병 위험방지 통제로 천가만호의 건강과 안녕을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 사업일군들에게 자신의 방호사업을 잘하고 몸을 잘 돌보고 필승의 신심을 가지고 전염병 예방퇴치 저격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회장 김영순, 협회애심활동조직위원회 부회장 조미화, 최옥금, 박은희가 이날 위문활동에  동행했다.

연변주부녀련합회 부주석 박일선은 선후로 룡정시 룡문가두와 안민가두에서 일선에서 분전하고 있는 사업일군들을 위문하고 관할구역 전염병 예방최치사업의 전개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하고 부녀련합회를 대표해 관심과 문안을 전하였다.

박일선은 “연변주부녀련 합회는 계속하여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과 일선 사업일군들을 관심하고 적극적으로 각방면의 자원을 조률하여 그들을 위해 지원과 도움을 제공할것”이라고 표했다.

이날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애심활동조직위원회 부회장 채순희, 박금춘 등 인사들이  위문활동에 참가하였다.

호북의료지원 의무일군 가족에 대한 관심활동 전개

2 월 27 일, 연변주부녀련합회 당조서기이며 주석인 한려련과 주부녀련합회 부주석 박일선은 각기 연변제2인민병원 최영 , 담혜군과 연변종양병원 안호걸, 림염휘 등 호북지원의무일군들의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위문과 함께 위문편지를 보냄으로서 영웅의료일군 및 가족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아름다운 축원을 표달했다.

지금까지 연변에서  29 명의 백의천사들이  호북성과  무한의 코로나19 예방퇴치 제일선에서 싸우고 있다.

길림성부녀련합회에서 발기한  “호북성,무한지원 의료일군 및 가정에 관심과 사랑전하기” 공익활동의 구체적인 요구에 따라 연변주부녀련합회는 신속한 행동을 펼쳐 29 명의 호북 의료일군가정에 신선한 채소를 배송하는, “사랑의 선물” 을 전달하였다.

이로서 의료일군 가족들이 외출하여 채소를 구매하는 부담을 경감시키고 무한지원 코로나19일선 의료일군의 든든한 후원자로 되여 당과 정부의 따스한 배려를 전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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