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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기업의 제품 라이브방송 전파타고 전국에 알려진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30 15:04:10 ] 클릭: [ ]

코로나19 역정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회원기업의 상품판로와 활성화 및 생산재개를 추동하기 위해 연변무역협회에서는 지난 7월27일,길림동북아시비과학기술유한회사와 협의서를 체결하고 회원사의 상품을 라이브방송(直播)을 통해 전국에 알리기로 했다.

연변경제서비스플랫폼훈련기지에서 개최된 이날 협정의식에는 연변무역협회와 길림동북아시비과학기술유한회사를 비롯해 연변공업및정보화국,연변주사법국,연변민영기업법률권익수호서비스센터 등 6개 단위에서 참석해 향후 공동히 합작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협의서에 의하면 길림동북아시비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는 연변무역협회의 회원기업의 제품을 라이브방송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대외에 홍보하고 연변무역협회에서는 회원기업의 활성화와 성장을 도모하고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여러가지로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길림동북아시비과학기술유한회사는 정부의 공식허가를 받은 기업으로서 연변경제서비스센터의 플랫폼을 운영하는데 기술적지원을 하는 기업이이다.

연변무역협회는 향후 길림동북아시비과학기술유한회사와 라이브방송 등 플랫폼으로 기업이나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인재유치,인재양성,데이터공유,기술지도 등 방면에서 향후 폭넓게 합작을 전개할 예정이다.

연변무역협회 회장 남룡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현재 회원기업은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본 협정을 통해 관련회사와 상호 윈윈하면서 회원기업의 제품판로를 넓혀가고 자원공유,기술공유로 회원기업의 성장과 연변상품의 판로에 기여할것”이라고 밝히였다.

지난 2006년에 설립된 연변무역협회는 월드옥타 74개국 148개 지회의 일원으로 월드옥타라는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하여 글로벌 경제교류를 활발히 펼치면서 연변과 연변의 상품을 해내외에 널리 알리는 한편 중국•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박람회 공식협력단체이기도 하다.

현재 연변무역협회는 무역,제조업에 종사하고 있는 140여개의 회원기업이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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