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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학,중국과학가포럼에서 발명성과상과 선진단위상 수상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26 11:20:19 ] 클릭: [ ]

예지아그룹 남기학대표,2020 제 17회 중국과학가포럼에서 개인 "중국과학기술 혁신 우수발명성과상"과 기업부문 “중국과학기술 혁신 선진단위상"을 동시 수상

지난 19일,북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제 17회 중국과학가포럼에서 예지아그룹 남기학대표는 개인부문 "중국과학기술 혁신 우수발명성과상"과 기업부문 “중국과학기술 혁신 선진단위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지녔다.

중국과학기술 혁신 우수 발명성과상을 수상한 광주예지아광학기술그룹 남기학 대표

중국과학가포럼은 2002년에 출범된 이래, 과학기술부, 중국과학원, 중국공정원, 중국과학기술협회, 국가자연과학기금회 등 단위 및 사회 각계의 큰 지지에 힘입어, 우리나라 과학기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류협력의 플래트홈의 하나로 되고 있다.

예지아그룹에서 생산하는 광학렌즈는 휴대전화와 카메라,TV 등 전자제품과 차량에 사용되는 광학렌즈로서 화위,삼성과 LG,쏘니 ,쇼우미 등 세계 10대 전자회사에 남품되고 있다.

특히 TV백 라이트 광학렌즈 전 세계 점유률은 지난 몇년간 10위내로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다가 올해 3월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 시장 점유률이 1위로 도ㅁ약하였다.

남대표는 현재 광동성 심수시,절강성 주지 등 지역에서 광학과 실리콘회사인 예지아광학전자기술주식회사와 게임기 등을 제조하는 예지아전자기술유한회 등 10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예지아그룹은 광학기술만 120개 이상의 특허를 받았고 발명특허 2개를 비롯해 현재 신청중인 발명특허만 해도 22개에 달하고 있다.

지난 몇년간 예지아그룹은 한국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상, 중국과학기술혁신산업 시범단위,중국아시아경제합작 최고 잠재력회사,제1회 중국스마트 단말장치 금상 등 국내외에서 눈부신 영예를 수상한바 있다.

제17기 중국과학가포럼 “2020년 중국 과학혁신 발명 성과상” 시상식 대회장 전경.

남기학대표는 흑룡강성 계서시 출신으로서 조선족학교에서 초,중,고교 과정을 마치고 하북성에 있는 연산대학 자동제어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흑룡강성 계서대학에서 10년간 강사로 임직하다가 광동성 심수시의 플라스틱사출공장에서 7년간 기술자로 근무, 2001년 광동예지아 정밀플라스틱을 설립하면서 창업을 시작했다.

예지아그룹은 2014년부터 무려 3억원을 투입해 독일,스위스,일본 등 나라로부터 초정밀광학 렌즈 가공기계와 전자설비 및 전자동 라인시스템을 수입하고 해내외 우수한 기술진도 유치하면서 광학렌즈 사업을 알심들여 육성해왔다.

일전에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남기학 대표는 “영예는 과거에 지나지 않는다.언제나 초심을 명기하고 부단히 혁신하면서 세계일류의 고신 과학기술 첨단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길림신문 강동춘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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