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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산 등산로 청결활동에 나선 연길황관혼례청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29 21:11:13 ] 클릭: [ ]

9월29일,연길황관혼례청에서는 모아산국가삼림공원에서 “문명한 연길사람이 되여 전국문명도시를 건설하자”라는, 고향사랑을 주제로 하는 쓰레기 청결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황관혼례청 당지부성원들을 선두로 하는 27명 직원들로 조직되였다.

가을 정오의 태양은 유난히도 뜨거워, 산으로 오르내리며 참빗질하듯이 쓰레기 청결에 나선 직원들의 얼굴마다에는 구슬같은 땀방울로 얼룩졌지만 직원들은 누구하나 포기하지 않고 일심동체가 되여 견지하였다.

한 음식기업으로서 고향로 해마다 모아산에서 청결활동에 나선다는것은 말처럼 실천하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황관혼례청 직원 장연파는 “사실 처음에 직원들은 모아산청결활동에 지원자로 나서는데 대해 그리 썩 달갑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우리의 노력으로 환경이 더욱 깨끗해지는 성과에 다들 보람을 느끼게 되였고 나아가서 서로가 더욱 한 마음으로 뭉쳐 손을 맞춰 회사일을 더 잘 할수 있는 동력으로 될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리 전체 직원들은 향후에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련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련다.”고 전했다.

반나절동안 황관혼례청 지원자들의 열성과 노력으로 모아산국가삼림공원 등산로와 그 주변의 환경은 한결 깨끗하고 산뜻해졌다.

연길황관혼례청 림룡춘 리사장은 “모아산청결 활동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제로 담아 진행하는 것으로서 고향사랑은 바로 회사와 집단에 대한 사랑을 구현하는 중요한 표징으로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서 황관혼례청에서는 향후에도 짬이 나는대로 전체 직원들을 조직하여 고향을 사랑하는 여러가지 의미있는 활동을 활발히 조직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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