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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조직 녀성당원의 역할을 위한 당과학습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1-18 15:51:48 ] 클릭: [ ]

신시대 녀성사회조직에서의 당원의 역할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연변대학 인문사회과학학원의 리인자 교수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당지부에서는 11월 16일 ‘신시대 녀성사회조직의 발전기회와 능력제고’를 주제로 당과학습을 조직하였다. 이 당지부에서는 신시대에 진입한 이래 녀성당원들의 사상인식을 제고하고 역할을 발휘하여 새로운 진보를 이루도록 이끌고 있다.

이번 강좌를 담당한 연변대학인문사회과학학원의 리인자 교수는 ‘신시대’는 개혁개방 40년 력사행정과 당의 18차당대회이래 취득한 성과 및 력사성변혁을 방위로 과학적으로 내린 판단이라는 해석을 전제로 강의를 시작하였다.

 

강좌를 경청하고 있는 당원들

이어 새로운 력사조건하에서 계속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는 취득하는 시대임을 명확히 강조하면서 신시대 중국공산당의 력사적 사명은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길에서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고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 건설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이라는 명확한 인식을 심어주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의 당원들에게 시대적 사명과 직책을 과감히 떠메고 나아갈 것을 부탁하고 있는 김영순 지부서기

중국꿈을 실현함에 있어서 당의 령도를 시종 견지해야 할 중요성과 녀성사회조직발전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 녀성사회조직의 발전에서의 당원의 힘에 대해 낱낱이 설명하였다. 특히 이번 코로나19와의 저격전에서의 공산당원들의 모범 ’역행’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 주관조직인 연변부녀련합회와 동조하여 사회봉사활동을 진행한 사례들로 당원의 선두적 역할 및 그 원동력과 사명, 직책에 대해 설복력 있게 들려주었으며 한 개인의 인생길과 국가발전의 길간의 불가분리의 관계를 강조하였다.

 

브랜드 사회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단합의 한장면

최근 영웅도시 무한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건강박람회’에 세계 34개 국가에서 참여하였으며 ‘건강공동체 과학기술로 미래를 열자’는 주제로 대건강령역의 다국고급심포지엄을 거행하였음을 소개하였다. 이런 대행동 역시 정부가 주관하고 사회조직에서 주최하고 기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됨을 강조하였으며 사회조직의 역할과 지위의 향상은 시대적 추세임을 표명하였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역시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의 주요성원들로 구성된 사회조직으로서 연변대학당위의 직접적인 지도아래 명확한 정치적 방향과 목표를 견지해왔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추세에 당면하여 사회조직내 녀성당원의 우세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과감히 도전하면서 브랜드사회조직으로 거듭날데 대한 합리적인 건의는 자리를 함께 한 녀성당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길림신문 김청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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