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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광주지회 회장 리룡철 리임, 신임 회장에 이민재 취임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1-30 23:04:34 ] 클릭: [ ]

월드옥타 광주지회 송년회 및 회장 리취임식 개최,리룡철 제6대 회장 리임,이민재 제7대 회장으로 취임

11월 28일,월드옥타 광주지회 송년회 및 회장 리취임식이 200여명의 내외빈 및 월드옥타 광주지회 회원과 차세대경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동성 광주시 천하힐튼호텔에서 개최되였다.

광주시는 광동성의 성도로서 중국 화남지역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로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글로벌 무역중심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개혁개방과 더불어 변화와 창조를 꿈꾸어가며 광주에 진출한 조선족기업인들과 한국인기업인 및 여러 분야 유지인사들의 노력으로 2005년 11월 7일에 설립되여 장장 15년간 글로벌 교류,협력을 전개하면서 지역사회와 민족사회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개회사 및 리임사를 발표하고 있는 월드옥타 광주지회 제6대 리룡철 회장

월드옥타 광주지회 제6대 리룡철 회장은 이날 행사 개회사 및 리임사에서 이번 행사에 참석한 전체 내외빈 인사 그리고 전 회원과 차세대경제인들에게 협회를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지난 임기 2년간의 회장임기동안 회원들과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감개무량하게 회고하였다.

아울러 “월드옥타 광주지회 회장으로 몸 담은 지난 2년은 제 생애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며 전체 회원 및 차세대 경제인들이 이민재 신임회장을 비롯한 제7대 신임회장단과 함께 향후 2년간 협회가 더욱 큰 발전과 도약을 이뤄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월드옥타 광주지회 리룡철 회장은 고향이 길림성으로서 료녕성 대련시에 여러개 회사를 소유하고 있으며 사업은 대련에서 궐기했지만 기업발전의 필요성에 의해 광주에도 자회사를 두고 있다.

리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의 단합을 도모하고 회원사의 성장을 위해 심혈을 기울리는 한편 광주시 및 광동성지역의 조선족사회단체,한국인(상회),타민족 단체와의 친목을 도모하면서 지역사회와 민족사회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면서 협회의 발전을 새로운 수준에로 도약하는데 한몫 하였다.

제6대 회장단 감사패 전달식에 이어 이날 행사 하이라이트로 리룡철 제6대 회장이 제7대 이민재 신임회장에게 지회기를 전달하면서 제6대 회장단의 사명을 원만히 완성하고 제7대 회장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상징으로 되였다.

제7대 이민재 신임회장은 광주한국인(상)회에서 회장을 력임하였고 현재 컨설팅(MY)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취임사를 밝히고 있는 월드옥타 광주지회 제7대 이민재 신임회장

이민재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우수한 전통을 갖고 있는 월드옥타 광주지회의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한 데 대해 긍지를 느끼는 한편,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리룡철 제6대 회장과 회장단이 잘 이끌어온 기초에서 전체 회장단 및 회원들과 손잡고 광주지회를 한층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밝히였다.

이날 행사에서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 회장의 동영상 축사에 이어 광주 주재 한국총령사관 홍성욱 총령사,월드옥타 남기학 수석부회장,광주한국인상공회 김관식 회장,코트라 광주무역관 황재원 관장,광동성 조선족련합회 리영춘(대독) 회장의 축사가 있었고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이 축사를 담은 편지를 전해왔다.

축사를 하고 있는 월드옥타 본부 남기학 수석부회장.

이들은 축사에서 제6대 리룡철 회장의 지난 2년간의 공적을 치하하고 제7대 리민재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월드옥타 광주지회의 더욱 휘황한 미래를 기원하였다.

행사에서 제7대 신임회장단 및 차세대 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는데 수석부회장에는 리수림과 리현덕이다.

월드옥타 광주지회는 설립이래 강일식 초대회장,제2대 송재준 회장, 제3대 리경호 회장, 제4대 김철룡 회장, 제5대 안금태 회장, 제6대 리룡철 회장,제7대 이민재 신임회장 등 리더를 배출하였고 현재 백운구,판위구,턴허구,불산 등지에 분회를 두고 있고 회원 100여명과 차세대 경제인 100여명이 활약하고 있다.

/강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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