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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회단체, 3.8국제부녀절 의미있게 기념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08 16:13:19 ] 클릭: [ ]

연변사회단체들에서는 국내 코로나19의 예방통제 사업이 기꺼운 성과를 거두며 일상이 점차 정상적으로 회복되고 있는 환경속에서 의미깊게 3.8국제부녀절을 기념하고 있다.

연변무역협회 새해 사업계획과 특강, 회원사 소개

3월 6일,연변무역협회에서는 연길황관혼례청에서 3.8국제로동부녀절을 맞이해 정기총회를 소집하고 새해의 주요사업계획을 통과하고 회원사소개와 아울러 연변대학민족연구원 부소장,민속연구소 소장 최민호교수의 특강을 경청하였다.

〈조선족음식문화〉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최민호교수의 특강

〈조선족음식문화〉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최민호교수의 특강은 조선족의 이민사로부터 중국땅에 정착하고 생활하고, 과거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전망을 진맥하기까지 조선족전통음식문화와 결부해 체계적으로 소개하면서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또한 회원사소개는 회원들의 사업에 대해 료해하고 코로나19후 비즈니스,교류와 협력을 전개하는데 중요한 촉진 작용을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연변무역협회 통상위원장 전정훈은 “명절날 회원사소개를 통해 자신의 사업과 제품을 전 회원들에게 알릴 수 있어 매우 고무된다.”며 코로나19의 역정이 결속되면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갈 타산이라고 말했다.

연변무역협회 최한 회장은 “연변무역협회는 글로벌 경제단체로서 협회를 운영해나가는데 녀성회원들의 작용과 역할이 매우 크다.”며 “3.8국제로동부녀절을 기념하여 의미있는 활동을 조직함으로서 녀성회원들을 배려하고 남녀회원들이 함께 공동히 발전하는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밝히였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코로나19 여파 이겨낸 경험 공유

3월 7일,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연변경영자애심협회) 회장단과 제14 기에서는 연길한성호텔에서 3.8국제로동부녀절을 맞이해 ‘코로나19역정을 극복하는데 녀성,그대들의 노력에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마련하였다.

코로나19의 여파속에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료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녀성회원들은 음식을 만들어 방역일선에 보내였고 기타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녀성회원들은 선두적으로 방역물자를 기부해 방역일선을 지원하였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리덕봉 총회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전승하는데 절반하늘 녀성회원들의 노력이 매우 크다.”며 전체 녀성회원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하였다.

이날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제14기에서는 총동문회 회장단과 함께 ‘3.8국제로동부녀절 기념 및 신임회장단 출범식’으로 코로나19의 어려운 영향을 이겨내고 극복한 회원사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발전계획을 발표하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청경련조직과 함께 녀성발전좌담회

3월7일,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연길 신라호텔에서 청경련(연변청년경영자련의회)과 함께 청경련 미래팀 신입생 환영만찬 및 녀성발전좌담회’를 조직하면서 3.8절을 기념하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코로나19의 역정기간 음식업에 종사하는 녀성회원들에게 성금을 지원하여 방역일군들에게 따스한 애심도시락을 무료로 전달하면서 코로나19를 전승하는데 기여하였다.

이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과 청경련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을 극소화하고  발전을 이뤄나가는데 녀성회원들의 기여와 노력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녀성회원들의 성장에 대해 협회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담론하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3.8국제로동부녀절 기념활동을 전 회원들과  함께 자리를 마련하지 못해  매우 아쉽게 생각하지만  여러 소조로 나뉘여 진행하는 활동에서  녀성회원들을 배려하고 공동히 성장할 수 있게 되여  매우 고무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서 리회장은 “협회는 향후 녀성회원들의 성장과 발전을 중시하고 관심하고 배려할 것이다.”며 녀성회원들을 비롯한 전체 회원들에게 명절의 축하을 전달하였다.

/강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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