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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황관혼례청‘고향환경보호행'활동으로 쓰레기줏기에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4-27 02:00:25 ] 클릭: [ ]

4월26일,연길황관혼례청에서는 직원들을 조직하여 룡정시 동성용진 분복생태목장에서 ‘연길황관혼례청 고향환경보호행'활동으로 쓰레기 줏기에 나섰다.

룡정시동성용진 분복생태목장은 야생진달래 감상 관광지로서 매년 진달래꽃이 만개하는 이 시기가 되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되고 있다.

‘고향환경보호행'활동으로 분복생태목장에서 쓰레기 줏기에 나선 황관혼례청 직원들.

이날 연분홍 진달래꽃 물결로 아롱진 꽃바다속에서 감탄소리와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관광객들의 모습들로 현장은 설레이는 분위기였지만 연길황관혼례청 직원들은 꽃구경할 겨를도 없이 관광지 바위틈과 꽃바다속에 버려진 쓰레기 줏기에 몰두하였다.

연길황관혼례청 직원 류옥련은 “멀리서 꽃바다를 바라 보노라면 알수 없지만 그속에서 유심히 살펴보면 광천수병이나 휴지,비닐쪼각들이 종종 볼수 있다.”며 거의 채워져가는 쓰레기주머니를 들어 보이였다.

그러면서 “관광지에 찾아오는 남녀로소 모두가 환경보호의식을 잘 준수하여 쓰레기를 지정한 쓰레기통이나 처리장에 버림으로서 아름다운 환경을 보호하는데 적극 나서줬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연길황관혼례청은 설립 4년래 해마다 ‘연길황관혼례청 고향환경보호행'활동으로 관광지와 사회구역 등 곳에서 직원들에게 환경보호의식을 심어주고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분복생태목장에서 ‘고향환경보호행'활동으로 쓰레기 줏기행사를 마친 연길황관혼례청 림룡춘리사장은 “오늘 환경보호 가동식을 통해 직원들에게 고향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량호한 기업문화를 다시 한번 전수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하였다.”며 “매번 활동은 직원들의 사업열정을 더 불러일으킬수 있고 환경보호의식을 더 심어줄수 있고 타인을 배려하고 고객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정신을 더 잘 체현되게 할수 있었다.”고 피력하였다.

림룡춘리사장은 이에 따라 향후에도 고향과 자연을 사랑하고 애호하는 ‘고향환경보호행'활동을 더 잘 조직해 환경보호의식을 선양하면서 조화로운 기업문화에 좋은 밑거름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분복생태목장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 있는 관광객들의 모습.

길림신문 /글 사진 강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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