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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AMP총동문회 ‘천사원’ 어린이 집에 사랑의 마음 전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20 14:12:42 ] 클릭: [ ]

연변대학AMP총동문회(사단법인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에서는 불우이웃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면서 아름다운 사회를 가꿔가고 있다.

 ‘천사원'을 방문하면서 

18일 연변대학AMP총동문회 회장단과 연변대학 최고경영자과정 (AMP)총동문회 제15기는 연길시 발전에 있는 ‘천사원’어린이 집을 찾아 자페증 어린이들과 교직원들을 위문하였다.

‘감사, 사랑 나눔’을 취지로 자선공익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연변대학AMP총동문회 애심인사들은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는 등 여러가지 행사를 폭넓게 진행하여 물심 량면으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연길 ‘천사원 ’어린이집은 현재 28명 어린이들이 8명의 교사들의 정성어린 교육과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이날 애심인사들은 ‘천사원 ’어린이집에서 건강 회복 훈련을 받고 있는 자페증 어린이들의 일대일 수업을 방청하고 어린이들에게 생필품과 위문금 5,000원을 전달하며 사랑과 희망을 안겨 주었다.

연변대학AMP총동문회 리덕봉 총회장은 “AMP 총동문회와 각 기에서는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의 명의로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는 여러가지 행사를 폭넓게 조직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연변대학AMP총동문회 제15기 회장 박경파는 “이번 위문활동에 힘입어 희망을 가지고 활기차게 노력하고 있는 자페증 어린이들의 즐거운 표정에 위안을 받았다.”고 했으며 15기 애심협회 회장 남철은 “우리의 노력이 불우어린이들이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하는 교직원들에게 힘이 되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글 김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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