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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선서 되새기며 당원의 사명 다지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05 15:00:14 ] 클릭: [ ]

7월 1일 오전,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당지부에서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을 경축하면서 ‘입당 선서를 새기고 당원의 사명 다진다'는 주제 간담회를 조직하였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당지부 부서기 두건화의 사회로 조직된 이번 좌담회에서 당지부 서기 김영순은 “큰 목표는 오직 하나하나의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당원이라는 영광스러운 칭호앞에서 그 어떤 시기나 어떤 환경에서도 당원의 본분을 지키고 개인의 득실을 떠나 사회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며 나라와 인민를 위하는 일에 자신의 한 몫을 바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좌담회에서 당원들은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는 노래를 열창하며 장엄하면서도 열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자유발언에서 당원들은 너나 없이 처음 입당할 때의 초심에 대하여, 사업과 생활에서 공산당원으로서의 량심적 역할에 대하여, 사회발전과 인민대중을 위한 사업에서의 기여와 업적에 대해 실사구시하게 되돌아 보면서 공산당원으로서의 사명에 대해 더욱 깊은 인식을 가져왔다.

좌담회에 이어 협회에서는 연길시 조양천진 태흥촌 홍색교육기지에 가서 동만항일투쟁기념관을 참관하였다. 협회 당원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의 영용한 투쟁력사를 공부하였고 오늘의 행복이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며 공산당을 따라 확고부동하게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해 나아갈 것을 결의하였다. 

그들은 주제광장 당기조각상 앞에서 숭엄한 자세로 다시한번 두주먹을 불끈 쥐고 입당선서를 되새겼다. “공산주의를 위해 종신토록 분투하며 수시로 당과 인민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준비를 하며 영원히 당을 배반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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