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민족향촌

[내 고향은 지금27]왜 귀향창업 선택했냐고 물으니 "고향이 편해서"란다 2018-11-08

[내 고향은 지금26]“두메산골 고향창업 재미있습니다” 2018-10-24

[내 고향은 지금25]‘급시우’ 오더니 고등촌 ‘빈곤모자’ 벗네 2018-10-24

[내 고향은 지금 24]지렁이도 심고 꿈도 심는 젊은이 2018-09-13

[내 고향은 지금23]로인들 마지막길까지 바래드리는 정성 2018-08-29

[내 고향은 지금21]고향땅에서 살고 있는 지금이 좋아요 2018-08-29

[내 고향은 지금22] 촌간부는 고향과 해외를 잇는 '징검다리'입니다 2018-08-28

감리원(干梨园) 사과배엿 연길최우수관광상품상 수상 2018-07-31

빠후조선족마을 1박2일 이야기 2018-07-29

[취재후감] 새시대 조선족촌, 함께 지혜 모으자 2018-06-28

[내고향은 지금 20]한달에 두번 오는 마을의 큰 ‘명절 날’ 2018-06-27

[내고향은 지금 19]량방툰의 마지막 조선족촌민 리용진씨 2018-06-27

[내고향은 지금 18]“길에 나서서 얘기 나눌 사람도 없다꼬요!” 2018-06-27

[내고향은 지금 17]뻐꾹새 우는 마을 춘광촌은 누굴 애타게 부를가? 2018-06-27

[내 고향은 지금(16)]“사람이 제일 귀합니다” 그래서 나온〈위탁투표〉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5)]개구리들의 울음소리 여전히 요란스레 나를 반기는데...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4)]“그누가 알아주랴 , 안타까운 이 내 심정을”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3)]산골마을 회방툰엔 왜 귀향촌민이 점점 늘고있나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2)]“한국 고향에 가보니 우리 농촌이 훨씬 낫더라구요!”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1)]“석달만 농사 지으면 되는데 왜 한국 갑니까?”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0)]19년 뚝심 <태양>표 농기계 파트너 부른다 2018-06-19

[내 고향은 지금(9)] 문 닫은 학교 교정에는 풀들만 무성… 2018-06-19

[내 고향은 지금(8)] 눈물겹다, 페암 어머니와 지적장애 아들 2018-06-19

[내고향은 지금(7)] 신광촌, 토지 집중관리 작업 착수 2018-06-19

[내 고향은 지금(6)]‘주방장' 촌서기, 고목에 꽃을 피운다 2018-06-19

[내고향은 지금(3)]현대 신농인‘게벼공생’농법 일거량득 2018-06-19

[내 고향은 지금(5)]우리 게이트볼장은 골프장보다 더 좋다네 2018-06-19

[내 고향은 지금(2)] 2년간 태여난 어린이 25명 "고고성 못 듣다니?" 2018-06-19

[내 고향은 지금(4)] 10년 후 귀향촌민 맞을 준비 지금부터 합니다! 2018-06-19

[내고향은 지금1] 새시대 조선족농촌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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