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기획

[나와 연변]북경에서 온 박복선녀사“저는 이곳 생활이 참 행복합니다” 2022-08-09

[연변70성상]자치주 성립 경축의 노래비는 우리들 마음속의 기념비 2022-08-05

[나와 연변] “연변은 살기 좋은 고장, 저의 제2고향입니다” 2022-07-22

[나와 연변]빈털터리로 연변에 온 류봉군,“조선족 안해와의 결혼이 인생중 가장 성공한 일” 2022-08-04

[연변70성상] ‘식자증서’에 깃든 문화교육 지향의 력사 2022-08-03

[연변70성상 ]리덕수 연변 로서기의 연변정 2022-07-31

[연변70성상] 가난에 학교 못가던 농민의 아들 대학교수 되기까지 2022-07-29

[‘장백산 만선생’생태중국 만리행 시리즈] 장백산 만선생 7월 26일 연길 도착 2022-07-27

[‘장백산 만선생’생태중국 만리행 시리즈] (8) 악상금(鄂, 湘, 黔)의 자연풍광에 취하고 민속풍정에 반하다 2022-07-27

[연변70성상]연변의약산업 고품질발전 전력 추진 2022-07-18

[장백산 만선생 생태중국 만리행] 7 인간금지구역에서 들려오는 숨결—커커시리 무인구의 신비 2022-07-18

[연변70성상]총서기가 다녀가신 광동촌 어떻게 변했을가 2022-07-15

[연변70성상] 100년 사과배 고목을 지키고 사는 사람 2022-07-15

[‘장백산 만선생’ 생태중국 만리행 시리즈](6) 수천년간 빛나는 빙하… 그속에서 더 빛나는 홍군장정정신 2022-07-04

[장백산 만선생 생태중국 만리행](5) 세계 최대 온천폭포… 이족 형제자매들의 인정 2022-06-27

사는 곳이 달라도 음식은 통한다 2022-06-21

[‘장백산 만선생’ 생태중국 만리행 시리즈](2) 백마리 공작새 한눈에 볼 수 있는 신비의 시쐉반나 2022-06-06

[‘장백산 만선생’ 생태중국 만리행 시리즈](1) “한폭의 아름다운 칠색 풍경선을 그려낼 것입니다 ” 2022-05-30

[나의 조국 나의 집(17)] 철인정신은 그들을 감화시켰다 2022-05-29

[절기를 말하다](6) 오늘 소만(小满), 아! ‘보리고개’여… 2022-05-20

[절기를 말하다](5) 오늘 립하(立夏), “야호! 여름이다∼” 2022-05-04

[나의 조국 나의 집16] 김봉호, 그는 작곡을 생명처럼 여겼다 2022-04-26

[나의 조국 나의 집 15] 문학을 사랑한 의사, 사람을 사랑한 의사 2022-03-14

감동~ <사랑+릴레이>는 가물의 단비입니다! 2021-12-31

[나의 조국 나의 집13] 좋은 시절, 좋은 일터, 좋은 맛집 2021-11-08

[나의 조국 나의 집12]비단 같은 마음의 소유자 김보배할머니 2021-10-12

[나의 조국 나의 집11] 일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일가 2021-10-03

[나의 조국 나의 집10]“이젠 옛말하면서 살 날이 왔습니다” 2021-08-30

[나의 조국 나의 집9] <빠알간 자화상>에 담긴 이야기 2021-08-23

[나의 조국 나의 집8] 물마실 때 우물판 이를 잊지 말아야 한다 2021-08-23

부동한 시각으로 ...
사진으로 보는 연 ...
사진으로 보는 연 ...
장백산보호개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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