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기획

[새봄맞이 기층탐방]삼륜차와 거성무역 그리고 연변방언니 2023-03-29

[새봄맞이 기층탐방]추억속의 그 맛을 만드는 30대 녀사장들 2023-03-25

[새봄맞이 기층탐방]청도맥주로 맥주의 도시에 도전장을 내민 젊은 부부 2023-03-14

[새봄맞이 기층탐방] 장백산아래 불로송으로 불리우는 사람 2023-03-04

[새봄맞이 기층탐방]호프로 시작한 음식업, 해장국으로 말한다 2023-03-07

[새해맞이 기층탐방]‘속산 보급에 앞장’, 황흠주산속산양성학교가 그리는 핑크빛 미래 2023-03-06

[새해맞이 기층탐방]‘비취랭면’ 있다구요? 백년가게 꿈꾸는 ‘대가정 식당’ 2023-03-05

[새봄맞이 기층탐방]마을‘슈퍼맨’으로 통하는 90후세대 조선족 사회구역 서기 2023-02-27

[새봄맞이 기층탐방]백성들의 사랑 듬뿍 받는 연강촌 촌주재 제1서기 신국봉 2023-02-23

[새봄맞이 기층탐방] 완연한 회복세...장춘 조선족기업인들 웃음꽃 2023-02-21

[새봄맞이 기층탐방]순수한 연변의 맛을 고집하고 싶다 2023-02-13

[새봄맞이 기층탐방]백산방대그룹, 올해도 사회책임 앞장서는 기업으로 2023-02-10

[새봄맞이 기층탐방] 사람사는 냄새나는 반석시 치부촌의 정월대보름 풍경 2023-02-08

‘나의 조국 나의 집’(19)프로 속에 꿈을 싣고 2023-02-06

[새봄맞이 기층탐방] 봄맞은 서시장, 힘차게 기지개 켠다 2023-02-06

[백성이야기150] "농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볼 때가 제일 기쁩니다 " 2022-11-25

[재중한국인행복스토리13] 서울아저씨의 변강 소도시 '소확행' 2022-11-16

‘나의 조국 나의 집’(18)그들이 보는 김학철은 정의의 수호자였다 2022-11-08

[나와 연변] 길림시 조선족문화의 공신 '연변 사위' 리창수 2022-09-28

[연변70성상]군중문화예술의 요람─연변군중예술관 2022-09-27

[나와 연변]고향은 언제나 가고 싶은 친정같은 곳 2022-09-25

[나와 연변] 그립다, 연변대학 그리고 나의 연변동창들 2022-09-20

[연변70성상]"연변은 기회 넘치는 땅입니다" 민족제품기업들 우후죽순 2022-09-14

[나와 연변] 고향 떠난지 반백년,잊을수 없는 고향생각 2022-09-08

[나와 연변] "저도 인젠 연변사람입니다" 2022-08-29

자치주성립 70주년 경축행사 마스코트는 왜‘룡룡’인가? 2022-08-25

[나와 연변]연변땅에서 일궈낸 보람찬 삶의 행복 2022-08-25

〈붉은해 솟았네〉 북경에서 울려퍼지다 2022-08-24

[나와 연변] “연화사람들은 고향 연변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2022-08-23

[연변70성상]연변의 하늘길을 열고저 2022-08-23

옥답에서 즐거운 ...
봄기운이 완연한 ...
제17회 중국장춘군...
기상지식을 배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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