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특집

[연변축구50년17] 1962년 중국축구 최우수득점수-지운봉 2015-10-01

[연변축구50년16]연변축구의 발전력사와 함께 숨쉬여온 45년세월 2015-09-24

[연변축구50년15]건국후의 우리 민족의 축구명장 장경천 2015-09-22

[연변축구50년14]우리 민족의 축구명장-박익환 2015-09-21

[연변축구50년13]《문화대혁명으로 선수의 꿈은 접었지만 축구는 포기안했습니다》 2015-09-15

[연변축구50년12]축구인재수송에 기여한 김문선생 2015-09-10

[연변축구50년11]《연변팀에 오기전에는 그냥 배구선수였지요》 2015-09-08

[연변축구50년10]그라운드의 《제비》로 불렸던 공격수 2015-09-03

[연변축구50년9]《우승의 비결이요?... 훈련 또 훈련이였습니다!》 2015-09-01

[연변축구50년8]분사식 비행기-손중천 2015-08-27

[연변축구50년7]하룡원수가 극찬한 연변팀의 철문 박장수 2015-08-25

[연변축구50년6]축구 위한 사명감 하나로 경기에 나섰던 격정의 세월 2015-08-20

[연변축구50년5]문화대혁명때문에 빗나간 축구꿈…지금도 아쉬움으로 남아 2015-08-18

[연변축구50년4]《쾅!》 대포알 슈팅… 세상을 들썽했던 공격수 2015-08-13

[연변축구50년2]리광수-하룡원수가《중형땅크》라 부른 거장 2015-08-11

[연변축구50년1]박만복-우승 50돐 그날의 감격을 찾아 2015-08-11

[연변축구50년3]허명룡옹: 길림성축구팀 제1임 감독은 한족 2015-08-11

추석절민속문화 중앙TV 탄다 2014-09-07

《81년만에 고향에 돌아온 항일녀렬사의 충혼》 2014-01-02

매하구시 려명촌ㅡ로인협회가 이끈다 2013-10-13

동만지구의 저명한 조선족항일전사 김상화 2013-10-02

리덕수, 중국조선족과 중국꿈 담론하다 2013-09-04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제8기 회원대회 연길서 2013-06-14

영원한 기념비(마지막회)—빛나는 공적 2013-04-10

영원한 기념비(78)—해남도 해방④ 2013-04-10

영원한 기념비(77)—해남도해방③ 2013-04-08

중국 6개 조선족언론사 재외동포언론인대회 참가 2013-04-06

영원한 기념비(76)—해남도해방② 2013-04-05

영원한 기념비(75)—해남도 해방① 2013-04-04

영원한 기념비(74)—중경해방과 상서 토비숙청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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