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특집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비 건설의 첫삽 2012-07-18

[기억 60년]모주석께 두루마기를 올리던 그 감격 2012-07-17

[노래 이야기]한국화를 스타로 만든《내 고향 오솔길》 2012-07-16

(노래비12)《어려울때 사회도움 받았으니 지원해야지요》 2012-07-13

[노래비11]우리 중학생들도 노래비 세우는데 동참할래요 2012-07-12

[노래 이야기]봄이면 민들레꽃 노랗게 피는…《고향길》 2012-07-10

[기억 60년] 모주석과 함께 찍은 추억의 50년대 사진 2012-07-09

(노래비10)사범분원 학생들 마음 담은 1302원 2012-07-09

[노래이야기]고향의 모습을 담은 정다운 노래《수양버들》 2012-07-05

(노래비9) 한 모자의 부탁《노래비 꼭 세워주십시요》 2012-07-04

[노래이야기]꽃피는 새살림의 환희로운 가락-《동동타령》 2012-06-29

[노래 이야기]사랑스런 산천에 바치는 정다운 멜로디-《고향산기슭에서》 2012-06-25

[노래 이야기]피어린 나날에 탄생한 항쟁의 전가《연길감옥가》 2012-06-19

[노래 이야기]민족의 통한이 흐르는 《눈물 젖은 두만강》 2012-06-13

[노래비8]연변은 우리가 일구어 낸 소중한 터전 2012-06-13

[노래비7]2단계 노래비 설립 모금 지원의 손길 이어져 2012-06-06

[노래이야기]그리움이 흐르는 마음의 가락 《고향생각》 2012-06-08

[노래이야기]거친 광야에 울려퍼진 전설의 메아리《선구자》 2012-06-05

[노래스토리] 아침을 부르는 푸른 종소리《대성중학교 교가》 2012-06-04

[노래비]《자치주 성립 경축의 노래》비 설립 후원 안내 2012-04-11

[노래스토리]기름진 전야에서 들려오는《농민의 노래》 2012-05-25

[노래비5]노래비 설립에 조선족사회 팔걷고 나섰다 2012-05-22

허상림선생의 연변사랑 연변자랑 2012-05-11

[노래 스토리]우리민족 이주사의 첫 페지-《월강곡》 2012-05-04

[노래비4]《노래비》설립에 보내는 할머니들의 훈훈한 성금 2012-04-24

[노래비2]《자치주 성립 경축의 노래》비 세우는데 지원의 손길을 2012-04-12

[노래비3]《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비 설립에 보태주십시요 2012-04-12

[노래비1]《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 비(碑)로 세운다 2012-04-11

해남도에 뿌리내려 반세기 곱게 핀 연변의 진달래 2012-03-09

《길림신문》 선정 2011년 조선족 10대뉴스 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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