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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룡도 공공시스템 건설 가속화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08-12-18 10:11:39 ] 클릭: [ ]

연변주는 연길, 룡정, 도문의 일체화발전을 위해 연룡도 당위를 설립하고 연룡도일체화발전에 수요되는 지도체제와 사업체제를 건립, 자원공유의 지역경제발전체계구축을 가속화하고있다.

올해 3월 8일부터 조양천진이 정식으로 연길시에 위탁관리되고 있고 여러 가지 사업이 평온하게 과도되고있다.

연길 룡정 두 도시간 유선텔레비죤네트워크 자원이 경영관리 일체화를 실현하고 연길,룡정,도문 3개 시에서 금융일체화도 적극 추진중이다.  3개 도시의 기업과 자영업자들은 3개 시에서 자주적으로 합작은행을 선택할수 있으며 3개 도시에서 대부금업무를 교차진행할수 있다.

동시에 연룡도도시간 공공교통회사를 설립하여 도시간뻐스가 이미 운행을 시작했다.

3개 시의 관광기업들은 연룡도관광산업협회를 설립했으며 고정전화도 2009년 1월 1일 0시부터 통화료를 같은 도시표준으로 수금한다.

총 투자가 2100만원인 모아산삼림공원개조공사가 이미 기본상 완성되였고 연변주와 룡정시신흥공업집중단지건설 진전이 순조롭게 되고있다. 지금까지 연변주신흥공업집중단지는 이미 기초건설투자가 근 1.6억원에 달했고  십여개 항목들이 륙속 공업단지에 입주했다.

연길, 도문경제개발구발전규모도 부단히 확대되고있으며 연길개발구는 기초시설조건이 부단히 개선되고있다. 투자규모 18억원인 연길열발전소 등 30여개 중대산업투자항목이 전면착공되였다.

도문경제개발구 2기확건공사는 이미 740만평방메터의 토지를 징용하였고 도로설계와 교량개조공사가 완성되였다.

연길서부신구의 개발건설이 이미 가동되였고 주행정판공중심을 선두로 한 연길서부신도시구역건설항목이 이미 전면 건설단계에 진입해 연룡도일체화의 새로운 포인트로 자리잡을것으로 예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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