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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회]동북아에너지자원개발합작체 설립 급선무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9-09 18:03:07 ] 클릭: [ ]

한국 지식경제부 문재도실장은 《제6기동북아경제무역합작고위층포럼》에서 《동북아에네르기자원개발합작체》 기구를 설립할것을 건의했다.

동박회 조직위원회에 의하면 《제6기동북아경제무역합작고위층포럼》은 제8회동북아박람회 행사가운데의 가장 중요한 일환의 하나로서 국가상무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길림성정부의 주최로 6일에 장춘국제컨베션센터 소종합관에서 진행됐다.

문재도실장은 포럼에서 동북아지역 국가들의 안정한 발전추세유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에네르기위기를 대처하는 전략성이 절박히 수요된다면서 《동북아에네르기자원개발합작체》기구를 설립함으로써 이 합작기구를 통해 중국 동북지역, 몽골, 로씨야동부지역 및 조선지역의 에네르기자원을 공동히 개발하는데 힘을 모을것을 바랐다.

그는 또 동북아지역내의 국가는 모두 중국정부에서 동북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기획》 등 대규모 구역개발계획에 공동히 참여할것을 바랄뿐더러 이는 동북아지구의 새로운 경제합작모식으로 될것이다고 천명했다.

중한 량국의 교역규모는 1992년의 60억딸라로부터 2011년에는 2200억딸라로 대폭 증가되였다. 현재 중국은 한국의 제1대무역파트너이며 한국은 중국의 제3대무역파트너이다.  

중국의 동북지역개발계획, 로씨야의 원동지역개발계획, 조선의 동해안개발계획 등 개발계획을 진행함에 있어서 동북아지구에서는 전례없는 거대한 변화가 있어야 하는바 이런 변화는 금후 동북아경제권이 세계경제중심과 새로운 장성동력으로 될수 있음을 의미한다.

세계경제 불안정한 상태가 날따라 가심해지는 간고한 시각에 동북아국가는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장성동력을 실현할수 있고 치솟는 기름값으로 인한 에네르기위기 등을 대처할수 있도록 확보해야 함이 필요하다고 문재도실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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